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아파트 女 사우나서 욕설이 쏟아졌다…‘자리 맡기’ 입주민 다툼, 경찰 수사 [세상&]
2,883 24
2026.05.19 19:18
2,883 24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한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내 여자 사우나 샤워실에서 입주민 A씨와 이용객 B씨 사이에 언쟁이 벌어졌다.

A씨는 당시 아이와 함께 샤워실을 찾았다가 물건만 놓여 있고 사람은 없는 자리를 발견했다. 이후 나타난 B씨는 해당 자리가 자신의 자리라며 비워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자리 잡기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항의하자 B씨는 “10분 동안은 자리를 비워도 된다”며 욕설과 고성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이와 함께 자리를 피한 A씨는 사건 다음 날인 11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모욕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건 이후 해당 아파트에는 “자리 맡기에 대한 신고 접수 시 실질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즉각 자리 맡기 된 개인 물품을 제거할 예정”이라며 “자리 맡기 행위를 2회 실행해 신고될 경우 해당 입주민은 7일간 커뮤니티 이용을 정지하겠다”는 안내문이 공지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45529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6 06.01 46,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4,3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9,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4,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944 기사/뉴스 투병 마친 박미선, 새신부 신지 손잡고 가족 일상 '남의 집'으로 복귀 [종합] 12:18 256
3084943 기사/뉴스 31기 상철, 순자 행동 지적 "왜 듣고 있어?"…옥순 "들어오지" 13 12:16 641
3084942 이슈 [멋진신세계] 전생vs현생 남주의 비를 대하는 자세 9 12:12 712
3084941 기사/뉴스 한소희, 버블 온다…글로벌 팬들과 더 가까이 [공식] 4 12:11 197
3084940 기사/뉴스 [단독] “담당교수 자리 비우자 후배가 대신 처방”…싸이·세브란스 의사 등 6명 검찰 송치 4 12:11 723
3084939 기사/뉴스 “선거철이니 그냥 참으세요”…횡단보도에 떡하니 서있는 선거 유세차량에 분통 7 12:11 604
3084938 정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 오프라인 공연 상세 안내 10 12:08 649
3084937 이슈 에버랜드와 아이브의 만남 7/1일에 에버랜드에서 만나요 🎡 11 12:04 809
3084936 정보 씨야 '사랑의 인사' 멜론 일간 추이...jpg 5 12:04 550
3084935 이슈 데뷔첫곡 정규+라이브까지 싹 조지는 자신감 3 12:04 636
3084934 이슈 유튜버 샤머호 고양이 관리 소홀 세월호에 비교 논란 24 12:04 2,266
3084933 이슈 최근 〈약한영웅 Class 3〉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하여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6 12:04 803
3084932 기사/뉴스 '45세' 허경환, 결혼 위해 다 포기했다…"이상형 조건 20개→4개로 줄여" ('말자쇼') 31 12:00 2,386
3084931 정보 전세계 pc게임 유통 90%를 장악중인 흔한 중견 기업 60대 사장님 이야기 - 은둔형 독재자 게이브 뉴웰 11:59 676
3084930 이슈 브랜드 모자 씌워서 보냈는데 선생님이 파손시킴... 263 11:57 15,850
3084929 이슈 배우 허이재가 은퇴하게 된 계기🤮 41 11:57 4,797
3084928 이슈 아이오아이 (아오아) 콘서트 온 배윤정 쌤이 일어나기전 한 말은? 1 11:57 656
3084927 기사/뉴스 아일릿 원희, 버킷리스트 이룬다‥야외 음주부터 알바까지(원희는 스무살) 2 11:55 445
3084926 이슈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2차 예고편 11:55 64
3084925 유머 윤정쌤 인스타그램 스토리 근황.....jpg 3 11:54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