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서 유행중이라는 정체불명 미스테리 감기
24,458 200
2026.05.19 18:26
24,458 200

https://x.com/kirinjijineta/status/2056587706055237678?s=46&t=kOz2rr_4a9eucY-pfm3ruA


【주의】 정체불명 「미스터리 감기」가 유행 중 "목의 극심한 통증"이 특징


■미스터리 감기의 특징

・목의 극심한 통증, 불편감

・열은 없음or미열

・피로감(기운 없음)

・가벼운 가래

・콧물 코막힘

・이러한 증상이 몇 주간 지속


■관련 정보

・5월 초, 중순 무렵부터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대되었다는 설

・코로나를 경계해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이었다는 보고가 많음


■정체에 대해

현재 시점에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벼과 꽃가루

・소나무 꽃가루

・황사

・PM2.5

・인간 메타뉴모바이러스

・신종 바이러스

등 다양한 설



진짜 몇주전부터 이상한 감기에 걸렸다는 트윗 진짜 많이 봄

갑자기 더워져서 기온차때문에 그렇다는 설도 있고

어쨌든 날씨도 요상하니 여행올 덬들 조심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2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70 05.18 16,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0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364 이슈 2호선 신림역 열차서 보조배터리 추정 연기…승객 전원 하차 2 19:43 327
3072363 이슈 벌써 조회수 1400만 넘은 핑계고 100회 특집 6 19:41 756
3072362 이슈 거의 30년 만에 해체한다는 유명 그룹.jpg 4 19:41 1,104
3072361 이슈 베라 포켓몬 콜라보 텀블러, 케이크 -spc임 불편하면 스루 추천- 2 19:41 403
3072360 이슈 ‘탁! 치니 억!하고’ 패러디 논란 2019년자 기사 1 19:40 273
3072359 유머 되팔렘 걸러내기 시스템을 도입한 오덕행사 7 19:39 661
3072358 이슈 유연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 19:39 231
3072357 이슈 태용 𝗪 𝗬 𝗟 𝗗 챌린지 19:38 87
3072356 이슈 오늘 컴백한 싸이커스 미디어 쇼케이스 기사 사진.jpg 19:38 116
3072355 기사/뉴스 의류 브랜드 망고 창업자 아들 아버지 살해 혐의로 체포 10 19:38 1,898
3072354 기사/뉴스 [단독] 외국 선교사 5·18 직후 증언 공개…“침묵 당했으나 끝나지 않아” 5 19:37 406
3072353 유머 트위터가 마음에 들어요. 왜냐하면 여기선 우리 모두가 공공 정신병원에 있기 때문이에요. 1 19:36 367
3072352 이슈 티저 내내 여주가 남주를 복날 개패듯이 패고 있음.twt 15 19:36 2,328
3072351 기사/뉴스 "거금 주고 거짓말 지시"..MC몽, 김민종·화류계女 매수 의혹 폭로 [스타이슈] 2 19:36 680
3072350 기사/뉴스 “돈 없다”던 경복궁 낙서 사주범 범죄수익 8500만원 들통 5 19:36 545
3072349 이슈 오줌싸고 싶은데 안 나오는 사람 봐라 1 19:36 482
3072348 유머 사극을 너무 많이 본 일본인 19:35 651
3072347 유머 일본 아이돌이 화환 선물 접수를 중단한 이유 14 19:34 1,401
3072346 정치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 국힘 동조글 돌연 '삭제' 5 19:34 383
3072345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경질과 사과, 그리고 멸공의 기억 19:32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