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정부 지원금 환수? 방미통위 “제작비 지원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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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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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의혹에 휩싸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싸고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측이 선을 그었다.
19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디지털방송미디어정책과 담당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제작비 지원은 없었다”면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하는 관계자들에게 항공료와 숙박비를 일회성으로 지원한 게 전부”라고 밝혔다.
이어 “목적에 부합되게 사용된 만큼 회수할 만한 상황을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와 관련한 문의가 와서 가능성에 대해 확인해보겠다는 답을 했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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