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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주민들이 바다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4일(현지시간) 새벽 3~4시 파타야 해변 인근에서 외국인 남녀 4쌍이 바닷속에서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을 직접 목격한 현지 주민 몬씨(44)는 "외국 관광객들이 서로 껴안고 키스하며 마치 물속에서 성관계하는 것처럼 움직였다"며 "주민들이 이들에게 멈춰 달라고 요구했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몬씨와 주민들은 해당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했다. 몬씨는 "이들은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공공장소에서의 음란 행위로 파타야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향후 당국이 이들을 법적 조치할 때 제출할 증거로 활용하기 위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태국은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불법으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태국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거리와 해변 등 공공장소에 버젓이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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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v.daum.net/v/20260515075817818
다들 미쳤어.....?
거기에 바닷물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