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 40%,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37%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3%P(포인트)로 오차범위(±3.5%P) 안이다.
전날 공개된 MBC·코리아리서치 조사에선 정 후보 43%, 오 후보 35%로 오차범위(±3.5%p) 밖이었다. MBC·코리아리서치가 지난달 28~29일 실시한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정 후보는 5%P 떨어졌고 오 후보는 3%P 올랐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38%로 2%P차 박빙이었다.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는 전 후보 44%, 박 후보 35%로 9%P 차이로 나타났다.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에선 하정우 민주당 후보 39%, 한동훈 무소속 후보 33%,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20%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대결에선 하 후보 44%, 박 후보 30%를 기록했다. 하 후보와 한 후보가 맞붙을 경우엔 각각 41%, 3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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