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동원, 소신 발언 했다…"공약으로 무대 설 생각 없어, 가수에게 예의 아냐" ('와일드씽')[인터뷰 ②]
58,924 482
2026.05.19 15:53
58,924 482



영화 '와일드씽' (감독 손재곤)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이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으로 분했다. 앞서 강동원은 극 중 브레이킹 장면을 위해 직접 헤드스핀과 윈드밀을 연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원래는 헤드스핀을 하고 싶었다. 헤드스핀은 클로즈업으로 찍을 수 있지만 윈드밀은 어렵지 않나"라며 "현우의 꿈이 끊어질듯 이어지는게 헤드스핀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작진의 요청으로 두 기술을 모두 준비하게 됐다고. 강동원은 "두 개 다는 불가능할 것 같다고 했는데 일단 해보겠다고 했다"며 "윈드밀을 연습하다 갈비뼈를 부상 당했다. 헤드스핀에 올인했다. 세 달에서 네 달 정도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동원은 "제가 끝까지 다 돌 수는 없다. 그럼 돌다 쓰러진다. 대역도 쓰긴 했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흥행 공약으로 무대에 설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500만 공약으로 할 수 있는 무대는 아닌 것 같다"며 "엄청 잘되면 뭐. 지금 실력으로는 어렵다. 가수분들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면서 웃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51961124

목록 스크랩 (0)
댓글 4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72 05.18 18,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8,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552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EP 'LOVE ME' Album Preview (하이라이트 메들리) 22:02 8
3072551 이슈 AR 0%으로 연습했다는 오늘자 남돌 쇼케이스 무대 22:01 189
3072550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가 구운 삼겹살 먹고 바닷가 뛰어다니는 병사들 미친거아냐 보통 취랄이 아님 제발요 5 22:01 437
3072549 이슈 캔뱃지 여기까지 왔구나 2 22:00 223
3072548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19일 각 구장 관중수 2 22:00 288
3072547 유머 폴란드에 눈이 오면 다스 베이더로 변하는 동상이 있다 1 21:59 218
3072546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휴가 나간 강성재 앞에 나타난 ‘깊은 맛’의 소유자?! | 5화 예고 4 21:59 273
3072545 이슈 ㄹㅇ 억까로 까였었다는 설강화 10 21:59 1,136
3072544 유머 우파 미녀의 출근룩.zip 21 21:59 725
3072543 이슈 래퍼 팔로알토 사과문 20 21:58 1,236
3072542 이슈 네뷸라이저(흡입약) 치료 받는 햄스터 1 21:58 282
3072541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0일 각 구장 선발투수 21:58 238
3072540 이슈 [KBO] 야구 몇년 끊은 사람은 깜짝 놀랄 어느 선수의 오늘 기록 11 21:58 816
3072539 기사/뉴스 김나영, 자녀 밥 양 논란 해명.."화면에 적게 보였던 것" 8 21:58 1,589
3072538 정보 [KBO]키움 히어로즈 김웅빈 끝내기 홈런 (시즌첫홈런) 3 21:57 271
3072537 유머 방금 히든싱어 터틀맨 편에서 등장하신 그분 1 21:57 558
3072536 이슈 싱크대 배수구에 낀 접시 빼는 방법 3 21:57 504
3072535 이슈 핫게 노무현대통령 고인모독 공연 참가 및 리치이기 쉴드쳐준 팔로알토 사과문? 올라옴 14 21:57 880
3072534 이슈 길거리 돌아다닐 때 날벌레 떼가 내 얼굴로 달려드는게 싫으면 7 21:56 1,175
3072533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축랄 미친것 .. 박지훈 등뼈로 피리불고 역대급 개무리하심 아 63 21:55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