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선민 후보 측 계정은 관련 게시글과 댓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없이 올린 글인데 정치적 논란의 빌미가 됐다"면서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글을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3937?sid=162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 충북도당과 김선민 후보 측 계정은 관련 게시글과 댓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없이 올린 글인데 정치적 논란의 빌미가 됐다"면서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글을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3937?sid=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