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성준은 “제2의 관악산이 될 만한 곳”이라며 대구 팔공산 갓바위와 남해 보리암을 언급했다.
박성준은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해 가는 만큼 그 공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성준 역술가는 지난 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 연주대에 가라”라며 관악산을 ‘개운 명당’으로 추천했다.
이후 ‘관악산 오픈런’이라는 말까지 생길 만큼 관악산이 ‘핫플’이 됐다.
박성준 역술가는 MBC ‘무한도전’의 관상 특집, SBS ‘힐링캠프’, SBS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신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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