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해인X최수영X조정석X심은경X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278 0
2026.05.19 15:05
278 0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심사위원장 이병헌 감독을 필두로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혁,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까지 각 섹션별 개성이 뚜렷한 본선 심사위원단을 발표하며 국내 유일 장르 영화제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여기에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정해인이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정해인은 영화 '베테랑2', '서울의 봄', '시동', '유열의 음악앨범' 등을 통해 청춘의 성장부터 로맨스, 시대극, 액션까지 폭넓은 역할을 소화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과 깊은 공감을 나눠왔다. 특히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몰입도 높은 연기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 온 만큼, 동시대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에 어떤 따뜻한 시선을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최수영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최수영은 드라마 '아이돌아이', '금주를 부탁해', '남남', '런온' 등과 영화 '새해전야', '걸캅스', '발레리나' 등을 통해 폭넓은 장르에 도전하고, 매 작품마다 인물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높은 싱크로율과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아왔다. 


배우 조정석은 '품행제로'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조정석은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헤드윅', 드라마 '질투의 화신', '녹두꽃',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작, 매혹된 자들', 영화 '건축학개론', '관상', '엑시트', '파일럿', '좀비딸'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매체를 가리지 않고 진정성 있는 연기와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배우 심은경은 '기담'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04년 아역으로 데뷔해 올해로 22년 차에 이른 심은경은 영화 '써니', '수상한 그녀', '조작된 도시', '특별시민' 등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일본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경을 넘어 그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배우 이민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명예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민호는 드라마 '파친코' 시리즈, '더 킹: 영원의 군주',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배우로,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캐릭터의 매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519150006136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4 00:05 11,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4,4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1,8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6,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4,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3,3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0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785 이슈 원가 수정해서 싸게 파는 척 하는 요즘 가챠샵 09:44 245
3083784 이슈 복면가왕 다회 가왕 출신 흑수저 2명 09:44 154
3083783 기사/뉴스 '추신수도 못한 진기록' 이정후, 韓 빅리거 역대 최초 5안타... 3연전서 11안타→타율 3할 복귀 [SF 리뷰] 3 09:43 81
3083782 이슈 어제 욕먹던 역조공 인스타툰 계정 근황 23 09:39 2,226
3083781 이슈 본인 가리키면서 > 너 얘 좋아하냐? < 살면서 이런 말 처음 들어보고 개웃기다 09:37 630
3083780 정보 6,000억 달러를 쏟아붓는데 정작 쓰는 사람은 없다 14 09:29 2,662
3083779 기사/뉴스 르세라핌, 5개 앨범 연속 美 ‘빌보드 200’서 ‘톱 10’ 3 09:28 201
3083778 기사/뉴스 2차 깐부 회동 기대감에 들썩…젠슨황 회담 앞둔 네이버 8%대 강세 09:28 192
3083777 이슈 축구대표팀 4강 가면 금리 '연 11%' 폭탄…하나은행, 역대급 'BEST 11 적금' 등판 11 09:26 644
3083776 기사/뉴스 [속보] 카카오 노조 “10일 4시간 부분 파업·판교 집회 진행” 6 09:20 608
3083775 이슈 공공 임대, 배급의 양면성 19 09:19 1,245
3083774 기사/뉴스 [속보] 5월 수출 877억 달러로 53% 증가‥월 기준 역대 최대 09:18 137
3083773 기사/뉴스 [속보] LG전자,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에 '上' 찍고 사상 최고가 5 09:18 709
308377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상승 출발해 사상 첫 8600선 터치…LG전자 상한가 15 09:16 1,183
3083771 이슈 오늘자 넷플릭스 시리즈 순위.jpg 9 09:14 1,859
3083770 유머 여동생이랑 20살 차이라 직장동료들에게 오해받았던 박해민 야구선수 40 09:14 4,378
3083769 기사/뉴스 '꽃청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똥차의 축복' 통했다… 최고 시청률 5.6%로 5주 연속 1위 14 09:11 849
3083768 유머 SNS에 올리는 글도 한번 더 생각하는 연습 필요 35 09:08 3,429
3083767 유머 냥냥펀치 모음 1 09:07 399
3083766 이슈 뭔가 느와르 영화 스틸컷처럼 나온 포레스텔라 고우림 3 09:07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