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캠프' 이광수 "KKPP 푸드 대표에서 직원으로…난 대표 그릇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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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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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이날 이광수는 예능 '콩콩팥팥' 시리즈에서는 KKPP 푸드 대표를 역임하다 이번에는 직원으로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KKPP 푸드에서도 느꼈고 이번에 '유재석 캠프'를 하면서도 생각했는데 나는 대표의 그릇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라며 "인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표도 직원들이 인정해 줘야 대표"라며 "이번에 직원을 하면서 나에게 꼭 맞는 옷을 입지 않았나 싶었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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