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기들 외에는 모두 시비 걸고 `투쟁`중인 삼성 노조 근황
2,111 10
2026.05.19 11:59
2,111 10

 

opxWKa

 

 

AI 요약 

 

주요 내용:

  • 고액 수당 논란: 최승호 위원장이 월 1500만원(당초 알려진 1000만원보다 500만원 많음), 이송이 부위원장이 월 500만원의 직책수당을 조합비에서 추가로 수령 중. 이미 회사로부터 타임오프로 월급을 전액 받고 있어 ‘이중 수령’이라는 비판.

  • 조합비 인상: 5월 파업을 명목으로 조합비를 1만원 → 5만원으로 5배 인상. 향후 집행부 수당이 월 수억원대로 불어날 우려.

  • 조합원 이탈 가속화: DX부문(가전·VD) 중심으로 탈퇴 러시. 공식 조합원 수는 7만1375명이나, 실질 잔류 DX부문 인원은 3000명대(주장 7000명의 절반 이하).

  • 탈퇴 처리 지연 의혹: 노조가 과반 지위(6만4000명) 유지 및 파업 동력을 위해 탈퇴 신청자를 서류상으로 묶어두고 행정 처리를 고의 지연 중.

  • 30일 이후 전망: 조합비 인상에 반발해 조합원들이 계좌 해지 등 집단행동에 나섬. 5월 30일까지 미갱신 시 자동 탈퇴 처리되어 실제 조합원 수가 강제로 드러날 전망.

  • 내부 분열 및 법적 리스크: 불투명한 예산 집행, 사적 유용 의혹, 무분별한 고소·고발 남발 등으로 타 노조와 일부 조합원들이 고소·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940?sid=101


 "여기에 회계 공시마저 작년보다 한 달 이상 지연되고 있다. 의혹이 확산하자 일부 조합원들은 간부별 수령 내역과 영수증 등 증빙 자료 미공개 문제를 '횡령' 가능성으로 연결지으며 강경 대응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관련 익명 게시판 등에는 집행부 해명과 회계 공개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그` 노조가 친 사고

 

... 

 

1. 사후 조정 회의 무단 녹취 및 유출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lfzMVg

 

 2. 노조 부위원장 `삼성을 없애버리겠다` 

 

jVemRu

 

IuYvXF

 

 

 

3.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정작 사람들이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학벌 찾아보고. ???? 하는 중. 

 

4. 다른 노조는 립서비스라도 연대를 이야기하는데, 얘네들은 아예 그냥 쌩까고. `돈내놔` 시전중임.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5.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그런데도 인터넷에서 `삼성 노조는 저 사람 지지하고 있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 더쿠에서도 지금 리플 달고 주장중이던데...

 

 

YGRXTZ

 

 ..... 

 

 

 

 

 

 

 

 

하지만 인터넷의 여론은 점점 삼성 노조에게 불리 해짐. 

 

심지어,   노동문제에 관심이 있고 파업에 호의적이던 82쿡에서도 이런 이야기 나올정도.

 

 

odpOxl
 

 

다른 남초 사이트 반응

 

eLZLzI

 

NbJGrS



sdSchZ

 

 

NpGbjM

 

물론  더쿠에서도 비슷한 반응들 

 

 ebsELH
vnODry

 

 

 

 

 

YPIpSP

 

 

 

 


 

 

 

 .... mgwudn

 

 

 이제 대한민국 자체를 대상으로 투쟁중인 삼성 노조...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5 05.27 41,4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6,1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8,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7,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36,1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2235 유머 영국 남자 누가 잘 생겼대? 6 02:37 384
3082234 팁/유용/추천 2026 코난 오브라이언 하버드 졸업 연설 : 우리는 극단적 나르시시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11 02:33 339
3082233 이슈 디즈니플러스 해외 시청순위 1위중인 21세기 대군부인.jpg 4 02:31 271
3082232 유머 흔들리면 지방이라고? ㄴㄴ 근육임 12 02:28 803
3082231 유머 와 낼은 무조건 짜파게티다... 2 02:22 827
3082230 이슈 오늘 갑자기 인스타 팔로워 100만 명 늘어난 무명 축구선수 7 02:20 1,450
3082229 유머 며칠전 남녀 병실분리 의료법 개정 뒷배경 : 트젠이 인권위 진정서를 넣은 결과라는 트윗 11 02:18 801
3082228 기사/뉴스 '데뷔' 하트오브우먼 "설렘 커, 故휘성 찬란했던 순간 담아내고 싶었다" 02:15 236
3082227 유머 안데르센은 분명 시력이 안좋았을거야 7 02:13 1,148
3082226 이슈 멋진신세계 본인이 선물해준 꽃을 여주가 버린걸 본 남주의 반응.jpg 12 02:05 2,255
3082225 이슈 레터박스에서 선정한 2026년 칸영화제 최고의 영화 15편.txt 02:03 429
3082224 이슈 골든이 키 낮춰부르는게 더 어려운 이유 15 02:01 2,221
3082223 유머 요즘 유행하는 피크닉 7 01:55 1,424
3082222 이슈 (새주의) 새들은 왜 먹는 것보다 흘리는 게 더 많은 거야??? 27 01:51 1,306
3082221 유머 아시안 이름은 발음하기 너무 어려워 35 01:46 2,849
3082220 이슈 원이 : 가스나들이 좋아한단다...♡ 22 01:44 1,821
3082219 기사/뉴스 ‘와일드씽’ 박지현 “이효리 눈웃음까지 참고”…2000년대 아이돌 재현 01:43 658
3082218 이슈 강남 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프리스틴 전 멤버 정은우.jpg 28 01:42 4,372
3082217 이슈 콘서트에서 아이오아이 단체로 말아주는 프듀 뱅뱅 5 01:40 879
3082216 정보 북한의 투표함 17 01:36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