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기들 외에는 모두 시비 걸고 `투쟁`중인 삼성 노조 근황
2,034 10
2026.05.19 11:59
2,034 10

 

opxWKa

 

 

AI 요약 

 

주요 내용:

  • 고액 수당 논란: 최승호 위원장이 월 1500만원(당초 알려진 1000만원보다 500만원 많음), 이송이 부위원장이 월 500만원의 직책수당을 조합비에서 추가로 수령 중. 이미 회사로부터 타임오프로 월급을 전액 받고 있어 ‘이중 수령’이라는 비판.

  • 조합비 인상: 5월 파업을 명목으로 조합비를 1만원 → 5만원으로 5배 인상. 향후 집행부 수당이 월 수억원대로 불어날 우려.

  • 조합원 이탈 가속화: DX부문(가전·VD) 중심으로 탈퇴 러시. 공식 조합원 수는 7만1375명이나, 실질 잔류 DX부문 인원은 3000명대(주장 7000명의 절반 이하).

  • 탈퇴 처리 지연 의혹: 노조가 과반 지위(6만4000명) 유지 및 파업 동력을 위해 탈퇴 신청자를 서류상으로 묶어두고 행정 처리를 고의 지연 중.

  • 30일 이후 전망: 조합비 인상에 반발해 조합원들이 계좌 해지 등 집단행동에 나섬. 5월 30일까지 미갱신 시 자동 탈퇴 처리되어 실제 조합원 수가 강제로 드러날 전망.

  • 내부 분열 및 법적 리스크: 불투명한 예산 집행, 사적 유용 의혹, 무분별한 고소·고발 남발 등으로 타 노조와 일부 조합원들이 고소·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940?sid=101


 "여기에 회계 공시마저 작년보다 한 달 이상 지연되고 있다. 의혹이 확산하자 일부 조합원들은 간부별 수령 내역과 영수증 등 증빙 자료 미공개 문제를 '횡령' 가능성으로 연결지으며 강경 대응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관련 익명 게시판 등에는 집행부 해명과 회계 공개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그` 노조가 친 사고

 

... 

 

1. 사후 조정 회의 무단 녹취 및 유출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lfzMVg

 

 2. 노조 부위원장 `삼성을 없애버리겠다` 

 

jVemRu

 

IuYvXF

 

 

 

3.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정작 사람들이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학벌 찾아보고. ???? 하는 중. 

 

4. 다른 노조는 립서비스라도 연대를 이야기하는데, 얘네들은 아예 그냥 쌩까고. `돈내놔` 시전중임.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5.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그런데도 인터넷에서 `삼성 노조는 저 사람 지지하고 있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 더쿠에서도 지금 리플 달고 주장중이던데...

 

 

YGRXTZ

 

 ..... 

 

 

 

 

 

 

 

 

하지만 인터넷의 여론은 점점 삼성 노조에게 불리 해짐. 

 

심지어,   노동문제에 관심이 있고 파업에 호의적이던 82쿡에서도 이런 이야기 나올정도.

 

 

odpOxl
 

 

다른 남초 사이트 반응

 

eLZLzI

 

NbJGrS



sdSchZ

 

 

NpGbjM

 

물론  더쿠에서도 비슷한 반응들 

 

 ebsELH
vnODry

 

 

 

 

 

YPIpSP

 

 

 

 


 

 

 

 .... mgwudn

 

 

 이제 대한민국 자체를 대상으로 투쟁중인 삼성 노조...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202 05.18 28,6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2,5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8,0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549 기사/뉴스 김해에 내릴 여객기가 인천공항에…“활주로에 드론 출현해 통제” 19:12 65
3073548 이슈 같은 시간 비행기 탔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팬 블리 먹인 하이브 코르티스 5 19:11 317
3073547 유머 고양이랑 같이 큰 아기의 인사법 19:11 56
3073546 이슈 인형뽑기 하러 갔다가 금성제 본 썰 1 19:11 164
3073545 이슈 이건 꼭 드세요! 트레이더스 필수 추천템ㅣ장하다 장민호 EP.20 19:10 80
3073544 기사/뉴스 삼성 '노사 갈등' 노린 마이크론, HBM 인재 빼가기 19:10 131
3073543 기사/뉴스 여행 수요 안 꺾였다…日·中 30%대 증가 2 19:08 162
3073542 유머 배 만드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님 1 19:08 331
3073541 유머 바오가족) 비수면 내시경 짤 5 19:08 480
3073540 이슈 말로가 비참해진 리치이기와 힙합계의 악동 패거리들 이야기 2 19:06 534
3073539 기사/뉴스 112억 선행매매 기자, 보석 석방…불구속 상태로 재판 받는다 1 19:06 217
3073538 기사/뉴스 호텔 수영장에서 여성 불법 촬영...일본인 여행객 입건 4 19:06 186
3073537 이슈 미야오 수인 쇼츠 업뎃 - No Music No Life 1 19:06 32
3073536 이슈 오늘 라방에서 포켓몬vs디지몬으로 토론한 방탄소년단 3 19:06 292
3073535 이슈 다행히 대나무접시 보다 얼굴이 작은 푸바오.jpg 20 19:04 625
3073534 이슈 [6회 하이라이트] 82년생 라이벌 감독들의 자존심 승부 ㅣ우리동네 야구대장 19:04 67
3073533 유머 오늘자 돌멩이들한테 인사해주는 베이비 러바오💚🐼 13 19:03 427
3073532 이슈 침착맨 아이오아이 초대석 썸네일 근황 12 19:02 1,314
3073531 기사/뉴스 '한강을 메워야' 4 19:02 772
3073530 이슈 최예나 x 김세정 캐치캐치 챌린지 9 19:01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