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요약
주요 내용:
-
고액 수당 논란: 최승호 위원장이 월 1500만원(당초 알려진 1000만원보다 500만원 많음), 이송이 부위원장이 월 500만원의 직책수당을 조합비에서 추가로 수령 중. 이미 회사로부터 타임오프로 월급을 전액 받고 있어 ‘이중 수령’이라는 비판.
-
조합비 인상: 5월 파업을 명목으로 조합비를 1만원 → 5만원으로 5배 인상. 향후 집행부 수당이 월 수억원대로 불어날 우려.
-
조합원 이탈 가속화: DX부문(가전·VD) 중심으로 탈퇴 러시. 공식 조합원 수는 7만1375명이나, 실질 잔류 DX부문 인원은 3000명대(주장 7000명의 절반 이하).
-
탈퇴 처리 지연 의혹: 노조가 과반 지위(6만4000명) 유지 및 파업 동력을 위해 탈퇴 신청자를 서류상으로 묶어두고 행정 처리를 고의 지연 중.
-
30일 이후 전망: 조합비 인상에 반발해 조합원들이 계좌 해지 등 집단행동에 나섬. 5월 30일까지 미갱신 시 자동 탈퇴 처리되어 실제 조합원 수가 강제로 드러날 전망.
-
내부 분열 및 법적 리스크: 불투명한 예산 집행, 사적 유용 의혹, 무분별한 고소·고발 남발 등으로 타 노조와 일부 조합원들이 고소·가처분 신청을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8940?sid=101
"여기에 회계 공시마저 작년보다 한 달 이상 지연되고 있다. 의혹이 확산하자 일부 조합원들은 간부별 수령 내역과 영수증 등 증빙 자료 미공개 문제를 '횡령' 가능성으로 연결지으며 강경 대응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관련 익명 게시판 등에는 집행부 해명과 회계 공개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그` 노조가 친 사고
...
1. 사후 조정 회의 무단 녹취 및 유출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2. 노조 부위원장 `삼성을 없애버리겠다`


3.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정작 사람들이 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 학벌 찾아보고. ???? 하는 중.
4. 다른 노조는 립서비스라도 연대를 이야기하는데, 얘네들은 아예 그냥 쌩까고. `돈내놔` 시전중임.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5. 한겨레에서 인터뷰한 양대 노총 ( 민주, 한국 노총 ) 의 입장 -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억지 투쟁중`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그런데도 인터넷에서 `삼성 노조는 저 사람 지지하고 있다` 라고 하는 누군가들. 더쿠에서도 지금 리플 달고 주장중이던데...

.....
하지만 인터넷의 여론은 점점 삼성 노조에게 불리 해짐.
심지어, 노동문제에 관심이 있고 파업에 호의적이던 82쿡에서도 이런 이야기 나올정도.

다른 남초 사이트 반응




물론 더쿠에서도 비슷한 반응들



.... 
이제 대한민국 자체를 대상으로 투쟁중인 삼성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