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에 이마트가 스타벅스 본사 쪽에서 스타벅스 코리아 최대 지분 사면서 라이선스 계약은 유지했는데 이때 만든 ‘독소조항(=콜옵션)’ 때문임. 이마트 귀책사유로 라이선스 계약 해지되면 스타벅스 본사가 이마트 쪽에 판 주식 전량을 가치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다시 되살수 있는 거.
쉽게 말하면 이마트 잘못으로 브랜드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될 경우 스타벅스 본사가 이마트로부터 강제로 지분을 싼 가격에 몰수할 수 있다는 거임. 그래서 정용진이 강짜를 놓은 거고ㅇㅇ 우리는 후수습에 최선을 다했고 심각한 브랜드 가치 훼손을 막았다고 어필하기 위해서...
결론적으로 불매운동이 지속되거나 논란이 잠잠해지지 않아 스타벅스가 심각한 이미지 훼손을 입고 -> 이에 따라 이마트가 스타벅스 본사에 지분 뺏기면 어떻게 되나?
-이마트 최대 돈줄이 끊김. 이커머스 경쟁 심해서 이마트만으로는 현금 창출 빡세서 스타벅스에 번 돈 이마트에 쏟아붓는 구조라 이마트도 휘청이고 그러면 연쇄적으로 신세계그룹에도 영향이 가는 거ㅇㅇ
출처 :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