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터뷰⑦] '대군부인' 감독 "변우석의 노력, 인정받길 바랐는데"
15,177 249
2026.05.19 11:41
15,177 249

박 감독은 변우석에 대해 "변우석은 정말 열심히 했었다. 위치가 높을 수록 본인의 감정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대군의 위치와 본인의 관계 때문에라도 그렇다. 캐릭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초반에 입체적이지 않은 느낌은 주변에 함께하는 현의 리액션으로 다른 형태의 느낌을 대변할 수 있을 거다. 초반 스토리에 다양한 입체적인 느낌은 희주(아이유)의 모습으로 표현이 되는데 대군이 희주에게 휘둘리는 상황보다는 순간순간 그런 관계도 보일 수 있겠지만 이성적인 모습이 좀더 부각되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희주를 만나며 걱정하고 조바심 내고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일 때 그런 관계의 흐름 안에 좀더 서로를 생각하는 설렘이 살지 않을까' 고민했다. 종국에는 감정이 폭발할 때의 임팩트가 있지 않을까 했다. 변우석이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본인의 연기 안에서 다채로움을 추구하려고 노력했다. 그의 색과 눈빛이 이 드라마 안에서 대군의 모습을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슬픔을 담으려고 노력했고 인정받길 바랐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06766

댓글 2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0 09.07 45,5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92,9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7,8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5,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40,1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8,01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4,1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8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37 56
3155841 이슈 동성애의 존재를 몰랐던 70년대 중앙정보부.jpg 24 07:35 1,590
3155840 기사/뉴스 [속보] 북한, 23일만에 또 탄도미사일 발사 …합참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07:35 72
3155839 기사/뉴스 공짜밥에 “고기도” 요구한 노숙인…내쫓자 손님이 “부자되세요” 야유 16 07:29 1,277
3155838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UCC 히트곡" 2 07:28 189
3155837 이슈 너무 예쁜 호랑이빗 까치빗 jpg 6 07:26 1,055
3155836 유머 유치원 다니는 조카 친구가 쌍둥이인디 6 07:21 2,220
3155835 이슈 밸런스 좋은 삼겹살 궁합 음식 A vs B 6 07:20 535
3155834 유머 전설의 '구구구구' 1 07:17 265
3155833 유머 광역버스 잡으러 뛰어가는 경기도민 2 07:13 1,240
3155832 유머 공부 그만하고 나랑 놀자 5 07:12 776
3155831 이슈 자다 일어나니 눈이 부어서 결막염인가? 했는데 췌장암 4기 진단 받은 운동선수 7 07:09 3,848
3155830 유머 마블 보고있으니 양육 과정에서 보호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진다 2 07:08 1,388
3155829 기사/뉴스 서울 시내버스 다음 주 파업하나...찬성 87.94% '가결' 1 07:08 192
3155828 유머 하이디라오 퇴사 파티도 해주는거 알고있음? 5 07:07 1,545
3155827 유머 "길을 지나가려면 통행료를 내시오!" 5 07:05 946
3155826 이슈 성동일아빠가 은지누님을 다 큰 자식대하듯이 압박주심 이건 뭐 성시원도 아니고 진짜친딸래미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존나웃기다ㅜㅜㅋㅋㅋㅋ 6 07:01 2,691
3155825 기사/뉴스 냉동 블루베리 어쩌나… ‘콩팥 파괴하는 균’에 美 비상 14 06:54 3,159
3155824 이슈 삶의 마지막 ‘직접 선택’ ...성남시 먼저 나섰다 9 06:43 2,147
3155823 유머 친구가 버스 계단 다 내려올때까지 기다리는 댕댕이 5 06:40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