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1600만 大기록' 유해진, 차기작 다시 오컬트로..임시완과 '모둡' 의기투합
773 7
2026.05.19 11:35
773 7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유해진 임시완이 오컬트 영화 '모둡'(박종현 감독, 포엔터테인먼트 제작)으로 호흡을 맞춘다.

최근 유해진과 임시완은 차기작으로 영화 '모둡'을 선택,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나섰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임시완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스포츠조선을 통해 "유해진과 임시완이 '모둡'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모둡'은 매듭을 둘러싼 오컬트 영화다. 2024년 개봉해 1191만명을 동원하며 오컬트 장르 최고 흥행을 기록한 '파묘'(장재현 감독)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가 공동 기획·개발에 나선 작품이고 여기에 2017년 영화 '범죄도시'를 비롯해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 역시 제작에 참여하는 작품으로 영화계가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둡'은 올해 상반기 1685만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의 주역 유해진의 차기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파묘'를 통해 장르 신기원을 연 유해진의 두 번째 오컬트 장르로 예비 관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40666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32 00:06 9,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254 이슈 전소미 부첼라티 보그코리아 화보 및 커버 18:15 80
3072253 이슈 '뼈정우' 김정우 선수 근황 1 18:14 321
3072252 이슈 XIA(준수) 🌠𝙂𝙍𝘼𝙑𝙄𝙏𝙔 𝙈𝘼𝙂𝘼𝙕𝙄𝙉𝙀🌠 큐티? 프리티? ㄴㄴ 김준수는 그래비티 18:14 22
3072251 이슈 앤더슨벨 크록스 콜라보 1 18:13 102
3072250 이슈 TWS (투어스)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Official MV 2 18:12 108
3072249 이슈 <와이매거진> 빌리 WORK 평론 4 18:12 162
3072248 기사/뉴스 "한국 사극이 중국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언론 '대군부인' 비웃음 일제히 보도 '망신' 18 18:12 495
3072247 이슈 [먼작귀] 일본 치이카와 베이비 인형 쿠지(뽑기) 공지 3 18:11 285
3072246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 X 형원 'Do You Love Me' 안무 선공개 (5/21 컴백) 18:11 55
3072245 이슈 장현승 Digital Single【나만의 그대】 Concept Images 01: FLOWERS ➫ 2026.05.26 6PM (KST) 2 18:11 73
3072244 기사/뉴스 생일상 차린 아들 살해 60대…또 무기징역 "죄질 극히 불량" 3 18:10 270
307224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기어코 최태성의 사과를 받아냈으니…[MD이슈] 29 18:10 1,417
3072242 이슈 오마이걸 효정 HYOJUNG (OH MY GIRL) '나의 작은 청춘에게' MV Teaser 1 18:10 58
3072241 이슈 일베가 존나 음침한 이유 5 18:10 441
3072240 기사/뉴스 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즉위식 장면 조정할 필요 있어” 12 18:10 416
3072239 정보 <탁치니 억>이라는 표현이 금기시 될 필요가 없는 이유 14 18:09 830
3072238 이슈 씨야 (SEEYA)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딩고뮤직 7 18:08 122
3072237 유머 밥줘? 하니까 냥 하길래 밥 바쳤더니 고양이가 감사합니다함... 3 18:08 412
3072236 이슈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장례식장에서 모두 슬퍼하고 있는데, 가서 "할머니, 저 사실 딸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랑 같이 낳았습니다. 아, 정자는 기증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건가? 아무리 저라도 그럴 수는 없겠죠. 그래서 아기는 집에 두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소란 만들지 말고, 와이프는 할머니가 없을 때 잠시 와서 인사하라고 해야겠다. 3 18:06 1,237
3072235 유머 돈가스밴드 취랄을 위해 합주연습한 취사병 배우들 13 18:05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