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으로 함께한 이광수는 "제안을 받기 전부터 유재석 캠프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숙박객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는데 신박하게 재밌겠다 생각했다. 함께하게 돼 기대됐다. 함께한 멤버들도 너무 기대돼서 좋은 마음으로,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합류했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공고를 보고 섭외를 어느 정도 예상했냐"고 묻자 이광수는 "10% 정도? 이미 섭외가 끝난 줄 알았다. 약간 섭섭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제안 주셔서 기쁘게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난 반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 유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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