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하 “힘든 댄서 생활에 ‘프듀’ 당시 평온..작가님이 ‘왜 안 우냐’ 물어” (‘짠한형’)
1,024 3
2026.05.19 11:20
1,024 3
nyNrBS

지난 18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는 아이오아이멤버 전소미최유정, 청하, 유연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언급하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 청하는 “저는 댄스 시절하면서 더 힘든 시절이 많았어서 (촬영 당시) 평온했다. 작가님들이 ‘왜 안 우세요?’ 하면, ‘울 타이밍인가요?’ 했다”고 말했다.

유연정은 “저는 언니가 그래서 데뷔할 수 있던 거라고 생각한다. 평상시에 되게 평온하다가 무대만 하면 막 돌변하니까. 그런 게 더 인기를 끌었다”고 했다.

청하는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했다. 현실적으로 그때 성인이었고, 집안 환경이 막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 이거 안되면 알바부터 시작해서 생계 유지를 해야했다. 현실적으로 뭐에 휘둘리고 싶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6561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75 05.18 17,088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8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825 이슈 변우석, 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4 12:38 525
3071824 이슈 핫게간 이태원 참사 조롱 댓글 단 외국인 모델 사과문 14 12:38 846
3071823 이슈 강미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2:38 265
3071822 이슈 논란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모습이 일관적인 것 같은 변우석 6 12:37 728
3071821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日 왕실 참고? 전혀 아냐...작가도 힘들어 하고 있어" 22 12:37 340
3071820 이슈 눈으로 보는 말차팥빙젤라또 설탕량 ㄷㄷ.jpg 12 12:35 850
3071819 이슈 오디오와 자막 수정했다는 대군부인 ott 현재 상황(5월 19일 12시 34분) 16 12:35 773
3071818 기사/뉴스 한국 온 北 내고향여자축구단, AFC 주관 만찬 전원 불참 2 12:35 227
3071817 이슈 마마무(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상세 안내 1 12:34 182
3071816 유머 한문철도 한수 접고 갈 사고수습현장 2 12:34 483
3071815 기사/뉴스 ‘대군부인’ 감독 “방송 시점 정해져 있어 물리적 시작, 디테일한 고민 부족했다” [인터뷰③] 42 12:32 916
3071814 이슈 [취사병] 윤병장 등장씬 1 12:31 553
3071813 이슈 주연배가 대사 안하고 싶다고 해도 받아주는 대군부인 감독 11 12:31 1,144
3071812 기사/뉴스 '유재석캠프' 이광수 "KKPP 푸드 대표에서 직원으로…난 대표 그릇 아냐" 5 12:31 471
3071811 기사/뉴스 3만원짜리를 11만원으로 부풀려 “84% 파격 세일”…공정위, 온라인 쇼핑몰에 경고장 11 12:29 1,153
3071810 이슈 야마다 료스케 내한 콘서트 7 12:27 727
3071809 기사/뉴스 해외주식 팔아 자녀에 편법 증여…'1천700억 부동산 탈세' 127명 조사 12:26 331
3071808 유머 이렇게 귀여운 중년 본 적이 없어 💚 14 12:25 1,206
3071807 기사/뉴스 역사왜곡 논란 '대군부인' 감독 "무지에 사과…자문 받았지만, 늪에 빠졌다"[인터뷰] 60 12:24 1,458
3071806 이슈 신세계그룹내에서 스타벅스의 역할 18 12:24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