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직도 고의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스타벅스 관계자
46,291 390
2026.05.19 11:05
46,291 390

김 부사장은 "회사 광고 이벤트 기획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오월영령들에게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탱크'의 의미는 알고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마케팅의 일환이었고 텀블러의 공식 명칭이 '탱크 텀블러'여서 이렇게 이벤트를 한 것으로만 파악하고 있다"며 "결재 과정에 관여한 관계자가 몇 명인지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룹에서는 중대하게 문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다만 노이즈 마케팅은 아니다.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고의성이나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내용이 확인되면 추후에도 다시 자리를 만들어서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2918?sid=102



고의가 아니면 우연이 겹쳤다는 말인가?ㅋㅋ 

아직 경위 파악 중이라며 왜 고의가 아니라고 단정하지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3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21 05.18 23,5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6,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121 기사/뉴스 김효진 “이영자 송은이 김숙 너무 부러워” 결혼 후회 슬럼프 고백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16:19 276
3072120 유머 내 자리야 비켜어엌!!!!!! 16:19 70
3072119 이슈 타블로가 투컷한테 데일리 루틴 좀 보내달라 했는데 나랑 다른게 1도 없음 16:19 157
3072118 이슈 '흡연 영상' 틱톡에 올린 여중생…'담배 끊어라' 말한 남학생은 학폭 처분 3 16:19 132
3072117 유머 감기땜에 병원에서 네뷸라이저하는 햄스터 1 16:19 141
3072116 기사/뉴스 한로로, 알고보니 베스트셀러 작가였다…악뮤 이찬혁과도 인연 (라스) 2 16:17 517
3072115 유머 3살 아이가 나만의 방이 갖고 싶다고 하자 바닥 매트로 아지트 만들어 줌 5 16:17 594
3072114 이슈 어제 컴백 한 태양,태용,제로베이스원,있지 멜론 일간 3 16:16 277
3072113 기사/뉴스 베트남 돌아가려던 꿈 산산조각…귀화여성 금고털이 피해에 눈물 7 16:16 268
3072112 이슈 공포영화덬들 진짜 전혀 기대 안 했는데 극찬받고 난리났던 일본 공포영화...jpg 16:16 291
3072111 이슈 스타벅스 사건 삼국지 버전.jpg 16:16 490
3072110 이슈 1호선 출근길은 차원이 다르다 1 16:16 198
3072109 기사/뉴스 '모든 캐릭터를 담는 눈' 배우, 박지훈 전성시대 [스타공감] 1 16:15 101
3072108 이슈 요즘 남돌 필수라는 잇츠미 챌린지 16:15 307
3072107 이슈 되팔렘들 거른다고 난리난 홍대 [꿈빛 파티시엘] 팝업 입장 덕후확인(?) 절차 24 16:14 1,033
3072106 기사/뉴스 비참한 노후 피하려면 ‘이것’만큼은 절대 하지 마세요 8 16:13 1,042
3072105 기사/뉴스 '유재석 캠프' 지예은 "기안84·BTS 진, 날 형제처럼 대해…이광수·변우석은 따뜻" 5 16:12 401
3072104 기사/뉴스 신세계그룹 부사장, 5·18 단체 못만나고 사죄 거부당해 52 16:10 1,495
3072103 이슈 업자 거르려고 입장시 테스트하는 팝업 문제 수준 99 16:10 6,137
3072102 기사/뉴스 [속보]생일 축하하러 온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아버지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7 16:09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