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공|티캐스트 E채널 '한국탐구여행'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E채널은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한국탐구여행'을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브라이언, 사유리, 한현민 등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세 사람이 한국의 진짜 일상과 지역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여행 예능이다.
미국 시선으로 한국 문화를 세밀하게 바라보는 브라이언, 한국 생활 20년 차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글로벌 감성과 젊은 에너지를 갖춘 한현민은 한국에 오래 거주했음에도 여전히 새롭고 낯선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들은 각 지역의 숨은 명소와 로컬 맛집, 전통문화, 특산품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진짜 한국'을 탐구한다. 단순 관광지를 소개하기보다 실제 한국 사람들이 즐기는 로컬 라이프스타일과 지역 문화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E채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K-라이프스타일 예능 IP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지자체 및 지역 브랜드와의 협업 가능성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 특산품과 로컬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연계 프로젝트도 검토 중이다.
제작진은 "'한국탐구여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전달이 아닌, 한국 사람들의 실제 삶과 지역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21일 오후 8시 첫 방송.
https://v.daum.net/v/20260519103449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