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다이어트 하다가 오는 현타중 가장 쎈 현타라는 그것
72,961 438
2026.05.19 10:25
72,961 438
zQsSad

평생식단을 지키며 살아도 요요로부터 방어가 될까 말까한 고도비만의 현실(이분 덴다 저탄고지 황제등등 안한 식이요법 없음 근데 어떤것도 길게 못갔다 함)


mSziXF
평생 유지하기가 힘듦


그런데 거기다


XbvbMR


FfNdWY

이상한 음식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도시락 ㅋㅋㅋㅋ

ngTmEP
남들은!! 점심으로 찌개백반 먹고! 국밥 먹으러 가는데!


BrnsUA

hiDDUb
그라데이션 분노



dCPRpM

sLmHgK

JSONiq
남들보다 그렇게 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혹은 남들 만큼 먹었는데도 살이 잘 붙는 사람들은 있다 



참고로 이분은 현직 의사시고 118까지 가셨다가 저만큼까지 빼심 그래서 고도비만 환자의 요요와 괴로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많은 다이어터들이 다이어트 도시락을 잘 먹다가도 어느날 현타가 와서 폭식하거나 포기하는 일이 흔함


+ 이분이 말하는 간헐적 단식을 받아들이는 몸의 자세 ㅋㅋㅋㅋ



ZkYaba

kEYMeO

ktdOdl

tRvZrs
이 시도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으심


karPTS

wAWuAk

tSGNQ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Fejer
이분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울분에 차 있어서 웃김
AtEKeZ

실제로 그래서 오히려 몸이 더 버티려고 함 


VeipyV
결국 나중에 먹을수 있는 시간에 더 먹으려는 보상심리 발동하는 경우가 흔함 




DBcXoQ


이분은 환자한테 담달까지 몇키로 빼오세요 살빼세요 그런 말 절대 안한다고 함... 안빠지는거 아니까 

살이라는건 빠지는게 아니라는걸 아니까

그냥 잠깐 살이 빠져 있을시기는 있고 곧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고 함

yugpoQ

OFnysr

emaVaA
cCyEDc
mXfITI


KVbSzF


댓글 4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30 00:06 16,17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64,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14,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9,6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64,5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8,4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0,7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2,5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7,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1,4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041 이슈 고도로 훈련된 격투가는 철학자와 구분할 수 없다. 13:43 168
3132040 정보 주토피아3 제작 확정 9 13:43 434
3132039 이슈 겨울왕국3 2027년 가을 공개예정 7 13:42 409
3132038 이슈 <릴로&스티치> 실사화 시즌2에 엔젤이 등장!? 2 13:41 188
3132037 이슈 어벤져스 둠스데이 새 트레일러 1 13:41 299
3132036 이슈 한 대학교 마스코트 근황.jpg 7 13:40 881
3132035 이슈 하얼빈 731부대 기념관임 이런 기개는 배워야대 심지어 한국어 도슨트 기계 공짜임 1 13:40 514
3132034 정보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5 13:40 562
3132033 이슈 계속 성심당만 올리는 것 같긴한데 새우 페퍼로니 올라간 피자 데워먹고 감동받아서 말을 안 할 수가 없음 6 13:39 871
3132032 이슈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 4 13:38 462
3132031 정보 관순동순 시청 중 1 13:38 381
3132030 이슈 <미스터 션샤인> 잘 가요, 동지들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 13:38 313
3132029 기사/뉴스 챗GPT에 '전여친 살해계획' 털어논 美남성, 오픈AI 신고로 체포 1 13:38 398
3132028 이슈 암표의 주인이 누군지 알것 같아 13:37 410
3132027 유머 치명적인 아기고양이의 뒷통수 4 13:36 752
3132026 이슈 그래미가 전 세계에서만 음반을 4500장 팔고 빌보드 싱글 1위만 5개를 하고 각종 신기록을 세웠다는 마이클 잭슨 bad 앨범에 한 짓 4 13:36 772
3132025 유머 텔레마코스에 서프라이즈 필터 입혀보기 9 13:34 499
3132024 유머 삼색이가 육아못해서 흰냥이가 아깽이 줏어다가 밥먹이고 돌봐줌 5 13:33 1,289
3132023 이슈 관순이가 죽어서 세상에 없으니 너무 외롭고 지금도 친구를 잃었다는 사실로 인해 가슴이 메어져. 아직도 한쪽 팔이 떨어져나간 것 같아. 그래도 지금 이렇게 관순이를 여러 사람이 추앙해주니 얼마나 좋아. 관순이는 고문당하다 방광이 터져 죽었고, 난 운 좋게 살아남은 거야. 7 13:33 1,161
3132022 유머 사람도 포 뜰 수 있을만큼 강력하다는 다이소 눈썹칼 22 13:32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