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취사병’ 최고 시청률 9.1% 찍었다
1,289 16
2026.05.19 10:02
1,289 16
NZaKeA

OTT플랫폼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가 최고 시청률 9.1%를 찍었다.

지난 18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는 티빙 일일 구독 기여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티빙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최근 3년간 공개된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다. 또한 3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9%,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9%, 최고 9.1%로 상승세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취사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던 강성재(박지훈)가 갑작스레 쓰러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보직 변경 명령을 막기 위해 정성껏 돈가스를 준비했던 강성재는 황석호가 아닌 예상치 못한 인물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됐다.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강림소초로 떠밀려온 북한 주민(강길우)이 배고픔을 호소하자 소초장 조예린(한동희)이 강성재가 성심성의껏 만들어냈던 돈가스를 떠올린 것.

북한 주민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민감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만큼 강성재는 긴장감에 휩싸인 채로 갓 튀겨낸 돈가스를 건넸다. 이후 북한 주민은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흘러넘치는 풍미에 감탄하며 “아주 고소하고 바삭하고 기름지다”라는 호평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음식으로 북한 주민의 마음을 움직인 강성재의 활약은 윗선의 극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황석호가 보직 이동을 시키려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런 인재를 왜 보내냐”는 반응이 터져나왔고 강성재는 얼떨결에 취사병으로 정식 인정받게 됐다. 이후 가디언 시스템 속에서도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에 성공한 강성재는 새로운 스킬과 레시피를 십분 활용하며 강림소초 급식 만족도를 수직 상승시켰다.


그런 가운데 강성재의 한층 성장한 요리 실력을 증명할 또 다른 무대가 만들어졌다. 군대 내 부실 급식 이슈를 점검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사단장이 강림소초에 방문하게 된 상황. 대한민국 국군이 가장 싫어하는 반찬으로 꼽힐 만큼 악명 높은 명태순살조림을 준비하던 강성재는 가디언이 알려준 레시피와 요리사였던 아버지의 비린내 제거 비법을 동시에 응용하며 겨우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완성해냈다.

하지만 국회의원과 사단장이 음식을 맛보기도 전, 밥을 뜨러 주방에 간 강성재가 돌연 쓰러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은 강성재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19일 방송될 4화에서는 강림소초 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취사병 강성재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회식만 손꼽아 기다려온 장병들의 기대 속에 강성재 역시 제대로 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지만 고기를 굽는 족족 재로 만들어버리는 윤동현(이홍내)의 ‘나쁜 손’이 변수로 떠오르며 회식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해간다.

이에 강성재는 더 이상의 고기 희생을 막기 위해 윤동현으로부터 집게를 사수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과연 취사병 강성재가 강림소초 회식을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모인다.

박지훈의 우당탕탕 첫 군대 회식 현장은 이날 저녁 8시 50분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16070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69 05.18 30,8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0,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9,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2,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3,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677 이슈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는 반응이 많은 YG 30주년 기념 포토이즘.jpg 6 04:58 578
307267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편 04:44 90
3072675 이슈 일톡에서 본 흉한 바지 35 03:26 3,239
3072674 정치 어느 노무현재단 이사님 근황 31 03:21 2,149
3072673 이슈 원덬이 더쿠에서 처음 알게된 노동할때 들으면 좋은 명곡(게임 음악 사상 최초 그래미상) 6 03:07 945
3072672 기사/뉴스 구글, 4배 빠른 AI모델 제미나이3.5 공개…능동형 에이전트 개막 7 02:56 1,147
3072671 이슈 로이킴 리메이크앨범 <스물다섯 스물하나> 뮤비 공개 4 02:51 572
3072670 유머 무대만 올라가면 독기 풀충전되는 여돌.jpg 02:49 908
3072669 이슈 가만히 있어도 연전연승을 이어가는 국힙원탑 11 02:46 2,666
3072668 이슈 마이클 잭슨 빌보드 200 앨범 차트 1위 (인스타 업뎃) 7 02:46 828
3072667 이슈 임나영 인스타그램 업로드 02:43 709
3072666 이슈 지하철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던 윤남노 10 02:33 2,721
3072665 이슈 '故노무현 모욕' 래퍼 리치 이기의 일베 컨셉을 '영리한 전략'이라고 부르는 IZM 47 02:32 2,743
3072664 유머 여름 그자체였던 서울대학교 축제에 간 남돌.jpg 02:26 1,700
3072663 이슈 주기적으로 수혈해 줘야 하는 소울푸드 1위 짜장면. 6 02:26 1,272
3072662 이슈 해원 본인이 고양이상이라고 주장 4 02:25 1,121
3072661 이슈 목살김치찌개를 한솥끓여놓고 기다리는 중 5 02:24 1,634
3072660 이슈 고구마피자에 불닭 올려 먹기 8 02:24 892
3072659 이슈 소유, 주식 대박 나 집 샀다…“10년 전 넣어둔 1억 덕분” 10 02:23 3,901
3072658 이슈 보이지 않는 널 찾으려고 애쓰다 들리지 않는 널 들으려 애쓰다 02:22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