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올해 칸 영화제 워스트라고 불리는 영화 등장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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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적인 지옥

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드라이브, 네온 데몬)
소피 대처, 찰스 멜튼, 하바나 로즈 리우 출연



https://youtu.be/iWqST_E9u_Q


네온에서 샀고 오늘 예고편도 뜸

칸 영화제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영화 줄거리: “정체불명의 안개가 미래적인 대도시를 뒤덮고, 치명적이면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를 풀어놓자, 불안을 느끼는 한 젊은 여성이 아버지를 찾아 나선다. 그녀의 여정은 지옥으로부터 딸을 구하려는 미군 병사의 처절한 사투와 교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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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경쟁부문은 아님 


예고편만 봐도 그냥 네온 데몬2 찍은 듯
(개인적으로는 눈뽕 때문에 보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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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려고 앉아있는 게 나의 사적인 지옥이었어”



https://x.com/variety/status/2056505938857898006


기립박수 12분 받았다고는 함

+ 7분이라는 기사도 있어서 찾아봤더니 7분만에 끝났는데 감독이 더 쳐달라고 재롱부려서 12분 이어졌대 ㅅㅂ ㅋㅋ


ㅊㅊ ㄷㅁ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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