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김민종, MC몽 사생활 폭로=허위사실 주장…"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4,186 4
2026.05.19 08:29
4,186 4
QBEXEz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허위사실에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19일 김민종의 법률대리인은 전날 MC몽의 폭로에 대한 김민종의 입장 및 법인 측의 입장을 전했다.

먼저 김민종은 "여러 이야기들 속에 제 이름까지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 마음 무겁게 생각한다"며 "저 역시 현재의 상황을 매우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고 정리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오랜 시간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법무법인 오킴스 측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김민종 씨 관련 내용들은 일체의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악의적인 명예훼손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사안이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하여 김민종 씨 개인과 가족,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평판 훼손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이하 김민종의 입장 전문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입니다.

오늘 여러 이야기들 속에 제 이름까지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 마음 무겁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현재의 상황을 매우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고 정리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하 법무법인 오킴스 입장 전문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오킴스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일부 자극적인 보도 매체를 중심으로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씨에 대한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와 악의적인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고 있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여러 이야기들 속에 김민종 씨의 이름이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고 있는 점에 대해 아티스트 본인 역시 마음을 매우 무겁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의 상황을 대단히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김민종 씨 관련 내용들은 일체의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 사안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악의적인 명예훼손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사안입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하여 김민종 씨 개인과 가족,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평판 훼손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김민종 씨는 스스로의 당당함을 입증하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정면 돌파할 것임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이에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문제된 당사자가 주장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정황을 사실인 양 단정적으로 묘사하여 인격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매체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해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김민종 씨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을 보내주신 대중과 팬 여러분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단호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향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루머 유포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말미에 김민종 씨가 직접 작성한 글을 첨부합니다.



https://naver.me/GDQamaes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68 05.18 15,429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6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87 기사/뉴스 [단독] 강의에 '학대 사망' 아동 사진..."개인정보도 노출" 3 09:24 471
3071586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오늘(19일) 9년 만에 컴백..데뷔 10주년 프로젝트 본격 가동 09:24 43
3071585 기사/뉴스 윤계상 '트라이', 세계서도 통했다…휴스턴 국제영화제 대상 [공식] 09:24 82
3071584 기사/뉴스 김성주, ENA ‘더 스카웃’ MC 합류…이승철과 ‘슈퍼스타K’ 이후 재회 1 09:22 92
3071583 정치 민주당, 강북구청장 공천 시끌 8 09:19 514
3071582 기사/뉴스 정호연 "자랑해도 돼요?..근육만 4kg 쪘어요"[칸★인터뷰] 3 09:16 1,228
3071581 기사/뉴스 [전문]정용진 회장, 스벅 논란 대국민 사과문 169 09:16 7,747
3071580 기사/뉴스 고교생 '어둠의 알바'였나...일본서 일가족 3명 강도 살인 2 09:16 450
3071579 기사/뉴스 상남자 대신 ‘집돌이 남주’… 로맨스물 대세는 ‘대문자 I’ 9 09:15 753
3071578 정치 정원오 40%·오세훈 37%…부산·경남 '與 우세' 대구 '접전' 32 09:12 507
3071577 이슈 이태원 참사 조롱한 외국인 모델을 에이전시에 문의한 결과.jpg 30 09:11 3,388
3071576 기사/뉴스 "연금복권 당첨, 매달 돈 받으면서..." 결혼 후 3년간 숨겨 온 남편 '소름' 5 09:11 1,894
3071575 이슈 현재 플로리다에 큰 허리케인이 불고 있지만 대피소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 12 09:10 1,975
3071574 기사/뉴스 [속보] 정용진, 5·18에 '탱크데이' 스타벅스 이벤트 사과…"책임 통감" 23 09:10 1,207
3071573 기사/뉴스 박세영·한고은·임지은, MBC '가족관계증명서' 출연 확정 5 09:10 818
3071572 기사/뉴스 서경덕 교수도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쓴소리 “동북공정 빌미 제공”[전문] 3 09:10 255
3071571 이슈 한국 만화시장이 2조3천억원 정도고 거기서 비엘장르 매출은 4천억정도로 꽤 큰편이라는데 통계자료 보면 비엘을 즐겨 본다는 사람이 1~4퍼정도 밖에 안된단말임 그니까 결론은 비엘오타쿠들은 ㄹㅇ 다 욘나 큰손인거임 34 09:10 1,201
3071570 이슈 르세라핌 정규2집 타이틀 및 수록곡 장르/설명 09:10 182
3071569 이슈 "내가 상위 30% 부자라고?"… 1000만 명 우수수 탈락한 고유가 지원금 '대혼란' 25 09:08 1,885
3071568 유머 중국 기차 탔는데 1호선은 쨉도 안 된다 16 08:59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