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식] 김민종, MC몽 사생활 폭로=허위사실 주장…"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5795
QBEXEz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허위사실에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19일 김민종의 법률대리인은 전날 MC몽의 폭로에 대한 김민종의 입장 및 법인 측의 입장을 전했다.

먼저 김민종은 "여러 이야기들 속에 제 이름까지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 마음 무겁게 생각한다"며 "저 역시 현재의 상황을 매우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고 정리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오랜 시간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법무법인 오킴스 측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김민종 씨 관련 내용들은 일체의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악의적인 명예훼손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사안이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하여 김민종 씨 개인과 가족,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평판 훼손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이하 김민종의 입장 전문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입니다.

오늘 여러 이야기들 속에 제 이름까지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게 된 점 마음 무겁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현재의 상황을 매우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고 정리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시간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하 법무법인 오킴스 입장 전문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 오킴스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일부 자극적인 보도 매체를 중심으로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씨에 대한 근거 없는 사생활 루머와 악의적인 의혹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되고 있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현재 여러 이야기들 속에 김민종 씨의 이름이 거론되며 많은 분들께 걱정과 혼란을 드리고 있는 점에 대해 아티스트 본인 역시 마음을 매우 무겁게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의 상황을 대단히 안타깝고 착잡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김민종 씨 관련 내용들은 일체의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 사안은 사실관계에 대한 최소한의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도 없이, 악의적인 명예훼손 보도가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사안입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하여 김민종 씨 개인과 가족, 그리고 오랜 시간 그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평판 훼손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김민종 씨는 스스로의 당당함을 입증하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정면 돌파할 것임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이에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문제된 당사자가 주장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아울러 확인되지 않은 정황을 사실인 양 단정적으로 묘사하여 인격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매체에 대해서도 손해배상 청구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해나갈 것임을 밝힙니다.

김민종 씨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을 보내주신 대중과 팬 여러분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단호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향후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루머 유포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말미에 김민종 씨가 직접 작성한 글을 첨부합니다.



https://naver.me/GDQamaes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1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윤석열, '계엄 정당화 메시지' 피의자로 종합특검 첫 출석
    • 11:55
    • 조회 58
    • 기사/뉴스
    • @ : 사전투표도 정해진 사람들만 할 수 있는거일걸
    • 11:55
    • 조회 158
    • 유머
    3
    • [속보] 이 대통령 "배신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 11:54
    • 조회 142
    • 정치
    6
    • 요즘 애들은 절대 모를 비디오테이프 시대
    • 11:52
    • 조회 111
    • 유머
    • 데이노 싸이버거 사우루스
    • 11:51
    • 조회 409
    • 이슈
    17
    • 포켓몬 휴지
    • 11:50
    • 조회 474
    • 유머
    5
    • 정진운 "'왕사남'으로 '천만배우' 등극..다들 '나왔어?'라고" [더시즌즈]
    • 11:49
    • 조회 483
    • 기사/뉴스
    3
    • 동생 멤버 미모 보고 주접 떨다가 팬에게 마상입은 아이돌 (트리플에스 김유연)
    • 11:48
    • 조회 311
    • 유머
    1
    • 애플 AI vs 샤오미 AI vs 삼성 갤럭시 AI
    • 11:48
    • 조회 415
    • 이슈
    3
    • 신축으로 이사 갔어요
    • 11:47
    • 조회 810
    • 유머
    1
    • 다른그룹 노래로 거제 홍보하는 리센느
    • 11:46
    • 조회 553
    • 유머
    2
    • 빌보드 소울 싱글 차트에 진입했다는 잭슨 파이브 1970년 발매 빌보드 핫100 1위곡
    • 11:46
    • 조회 96
    • 이슈
    • 아빠 된 이시언, 아들 이름은 '태건'…출산 전 전현무가 지은 후보 보니 '폭소' (전현무계획3)
    • 11:46
    • 조회 513
    • 기사/뉴스
    1
    • 조용하고 무사히 지나가면 사람들은 체감을 못한다
    • 11:45
    • 조회 1254
    • 정치
    26
    • 4-5개월 시절 아이바오❤
    • 11:44
    • 조회 521
    • 이슈
    5
    • 케이윌, 절친 故휘성 헌정 무대 꾸민다..바다·김도훈 작곡가 눈물바다(불후)
    • 11:41
    • 조회 428
    • 기사/뉴스
    • [속보] 미군 "호르무즈·걸프국들 겨냥한 이란 드론·미사일 요격"
    • 11:41
    • 조회 531
    • 기사/뉴스
    7
    • [속보] 이란 "호르무즈 무허가 통항시도 유조선 4척에 발포"
    • 11:40
    • 조회 1098
    • 기사/뉴스
    16
    • 박보검 노스페이스 벡티브 새로 뜬 광고 화보
    • 11:40
    • 조회 304
    • 이슈
    3
    • 월급 몽땅 월세로…서울 아파트, 열 중 하나는 ‘300만원 월세’ [부동산360]
    • 11:38
    • 조회 301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