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보기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18일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서 “메릴랜드주에서 50만 장의 불법 우편투표 용지를 발송했다가 적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 폭스뉴스는 메릴랜드주에서 지난 주말 우편투표 용지를 신청한 40만 명의 유권자 중 일부가 자신이 등록한 정당과 다른 정당의 예비선거 투표용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3660?sid=104
원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366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