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3,567 14
2026.05.19 08:13
3,567 14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을 최초 보도한 연예매체 기자들이 경찰 수사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연예매체 디스패치 소속 기자 2명에 대해 제기된 소년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최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수사 개시 약 5개월 만의 결론이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제보자 증언을 인용해 조진웅이 고교 시절 특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성인이 된 뒤 폭행 벌금형과 음주운전 면허 취소 전력 등도 추가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김경호 변호사(법무법인 호인)는 디스패치가 조진웅의 미성년 시절 범죄 이력과 소년보호처분 사실을 보도한 것이 소년법 제70조 위반에 해당한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장을 제출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60519074800493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51 05.27 25,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0,1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0,7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6,2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184 기사/뉴스 정동원 측 "악성 게시물·루머 확산 법적 대응..선처·합의 없다" (전문)[공식] 08:30 172
30811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28) 08:23 267
3081182 유머 일하러왔는데 누나가 자꾸 친한척을한다ㅋㅋㅋㅋ 8 08:23 1,494
3081181 유머 갈아 엎어버린 로고 모음 14 08:22 808
3081180 유머 엄마집 냉장고 뒤지면 꼭 이렇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8:22 1,022
3081179 유머 중국인들 한테 반응 터진 트윗 1 08:21 1,163
3081178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14 08:20 1,859
3081177 기사/뉴스 황광희, 지드래곤 편 결국 고개 숙여 "방송서 사과 처음‥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10 08:19 2,385
3081176 유머 호랑이는 개인 공간을 소중히 여기는 고독한 동물인 반면, 사자는 사교적이고 끈적끈적하며, 종종 호랑이의 공간 자체를 침범하곤 합니다. 8 08:18 1,238
3081175 기사/뉴스 고소득층이 월평균 1237만원 벌 때, 저소득층은 117만원 번다 8 08:17 730
3081174 기사/뉴스 “기름값 무서워 코스트코 간다”…‘주유 대란’ 미국 진풍경 08:16 629
3081173 기사/뉴스 '2만원 삼겹살 먹느니…' 고물가에 인기 폭발한 '뜻밖의 핫플' [트렌드+] 5 08:15 1,578
3081172 기사/뉴스 [단독] 포털 다음 합류한 카카오 직원, 평균 1억 보상금 받았다 08:14 383
3081171 기사/뉴스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10 08:10 1,538
3081170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채널 제작자+ 거제편 유튜브 조회수 수익없다고 함.jpg 7 08:10 1,825
3081169 이슈 2026 라면 인기순위.jpg 20 08:09 1,236
3081168 이슈 르세라핌 ‘BOOMPALA’ 탑백 48위 피크 8 08:08 407
3081167 기사/뉴스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문제의 본질은 ‘소통 방식’ (종합)[DA포커스] 14 08:08 1,000
3081166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7 08:06 414
3081165 기사/뉴스 [단독] 3040 캥거루족 8만명…은퇴한 부모는 또 일터 나간다 14 08:06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