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대사 : 너 지금 공범 감싸주느라 애쓰고 있네?

실제대사 : 누구야, 그새끼.

실제대사 : 누구야, 그새끼! 미래도 버리고 앞으로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사람 공항까지 달려가게 만든 놈 누구야.

실제대사 :
기분이 어땠을까. 죽어있는 영은수 옆에 니가 즐겨쓰던 장미무늬칼이 놓여져 있을때.
누군가가 영은수 죽이고 니 흉내내고 있다고 생각했을때.
너 엿먹이고 너 병신만들려고 연쇄의 일환인척 계략을 꾸민걸 알았을때!
잡아야지. 어떤 새낀지 눈에 불을 켜고 잡으려고 했을꺼야, 왜?
넌 이유없이 사람 죽이는 싸이코와 스스로 다르다고 여기니까.
죄지은 사람들 전부 다 죽여도 된다는 과대망상. 그 싸이코 새끼들보다 더한 새끼니까.
내사과라서 범인도 금방 알아낸거지? 그치?

실제대사 :
왜 감싸주는 건데? 도망치다 잡혔다는 비난까지 들어가면서 왜 이새끼 감싸주느라
입 닥치고 가만있어? 니가 여기서 이렇게 시간낭비하는 사이에 이새끼 더 멀리 도망가고 있어!

실제대사 : 윤 과장님.. 이유가 있겠죠. 지금 말 못하는 이유가. 내가 찾아내겠습니다.

실제대사 :
왜 보고만 있었습니까!
왜 싸우지 않으셨습니까? 왜 그 긴 시간을 숨어만 있었습니까!

실제대사 :
법을 무기로 싸우라면서요. 정작 본인은 뭐하고 있었습니까!
그게 가족을 위해서였습니까? 본인이 두려우셨던게 아니라?
https://youtu.be/md4ti-vEnPU
2:25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