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홍진 감독 "'호프' 찍으며 지나치게 착하다 생각…지금은 피 그리워" [칸 현장]
950 2
2026.05.18 22:40
950 2
 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를 찍으며 영화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피'가 나오는 영화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나홍진 감독은 18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한국 시각 18일 오후 6시)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경쟁 부문 초청작 영화 '호프' 기자회견에서 어떤 장르를 좋아하는지 묻는 말에 "스릴러를 좋아한다, 그런데 재미는 오컬트 찍을 때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나 감독은 "'호프'를 찍는데 나는 이 영화가 지나치게 착하다고 생각하면서 이 착한 영화를 매일 같이 이렇게 촬영하면 너무 착한 일이다, 라는 생각을 매일 해가면서 촬영했다"며 "진심으로 지금 피가 그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략


https://naver.me/xwomIDvI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30 05.18 10,517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4,9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2,1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5,2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426 이슈 난 사람들이 무식해서 대군, 전하에는 반응 안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중은 지식이 없어도 민족성을 건드리는 포인트에는 기가 막히게 반응합니다.천세가 나오기 전까지는 걍 진공유리관 속에 담긴 가상세계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임 00:22 44
3071425 이슈 광주 전일빌딩에서 본 전시물. 00:21 118
3071424 이슈 지드래곤과 대성의 태양 신곡 MV 리액션 모음 1 00:20 117
3071423 이슈 손재곤 감독의 <와일드 씽> 후기 4 00:18 647
3071422 유머 양배추 잎사귀만한 아기 원숭이🥬🐒 5 00:18 301
3071421 기사/뉴스 [단독]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3 00:17 240
3071420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칸 시리즈에 소개됐다…누리꾼 “국가 망신” 4 00:17 264
3071419 유머 애견 펜션와서 행복해미치는 강아지 5 00:16 427
3071418 이슈 Monday / Friday 00:15 50
3071417 이슈 '환혼' 갑질로 하차했던 신인배우 박혜은.jpg 3 00:15 1,925
3071416 이슈 지방선거인증여기다할거임 2 00:14 588
3071415 유머 멋진신세계 3화 엔딩에 나타나 깔아봄.twt 10 00:12 604
3071414 유머 안무 쉽게 만들었다고 신곡 챌린지 많이 하겠다는 빅뱅 태양 10 00:12 653
3071413 이슈 미키마우스 모자 스타일링 찰떡이라고 팬들 반응 좋은 신인 남돌 비주얼 3 00:12 376
3071412 이슈 제발 락 한번 제대로 불러줬으면 하는 라이즈 소희 3 00:11 242
3071411 이슈 원덬은 벌써 중독된 아이오아이 갑자기 12 00:10 923
3071410 정보 네페 55원 34 00:08 1,554
3071409 이슈 짱아가 태어나기 전 유치원에서 진통이 온 엄마의 전화를 받고 3 00:08 1,093
3071408 이슈 호프 cg 악평한 기자가 비슷하다고 예시로 들었던 장면 28 00:07 3,369
3071407 이슈 엔믹스 'Heavy Serenade' 멜론 탑백 5위 (🔺1) 피크, 실시간 차트 2위 17 00:0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