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할머니가 흉기에 돌아가셨어요”…범인 잡고 보니 아버지
4,025 15
2026.05.18 19:16
4,025 15
울산 동부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5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1시30분쯤 울산 동구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 B(8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숨진 B씨는 같은 날 오전 7시30분쯤 야간 근무를 마치고 귀가한 친손주(A씨 아들) 신고로 발견됐다.


경찰은 범행 시간대 자택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 출입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 오전 9시26분쯤 인근에 있는 A씨 자택에서 그를 긴급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 B씨와 따로 살아왔으며, 평소 왕래가 잦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aver.me/GrgmTLiC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44 05.18 11,710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48 기사/뉴스 '솔로 컴백' 태양의 선언..신곡 'LIVE FAST DIE SLOW' 뮤비 공개 08:28 0
3071547 이슈 지디 대성의 태양 신곡 'LIVE FAST DIE SLOW' 뮤비 리액션 모음 08:28 28
3071546 정보 어린 아이들에게 장염이 엄청 위험한 이유 1 08:26 328
3071545 이슈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지난주부터 자꾸 '명령하지마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옴 6 08:26 537
3071544 정치 [단독] 김용남, '보좌진 폭행' 11년간 침묵…입 연 피해자 "고통 심했다" 5 08:24 448
3071543 이슈 260519 NCT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08:24 122
3071542 기사/뉴스 "솔직히 못해먹겠다" 삼전 노조 '두 쪽' 나나... 노조위원장, 비반도체 부문에 실언 6 08:23 378
3071541 이슈 개 극단적으로 중간이 없으신 <호프> 외국 평 13 08:22 1,060
3071540 기사/뉴스 트럼프 “메릴랜드, 불법 투표 용지 50만 장 발송…즉각 조사” 08:22 97
3071539 기사/뉴스 82메이저, 홍콩 콘서트 전석 매진→추가 공연 돌입..글로벌 인기 급상승 08:20 121
3071538 기사/뉴스 곽선영, 박해수 이어 ‘허수아비’ OST 직접 불렀다[공식] 08:20 94
3071537 기사/뉴스 [속보] 50대 운전 SUV가 7세 여아 밟고 지나가… 닥터헬기 이송 중 끝내 숨져 6 08:19 1,702
3071536 유머 한국어 발음 테스트하는 레이 아미 6 08:19 425
3071535 기사/뉴스 美증시, 반도체 급락에 혼조…"변동성 확대 지속"[뉴스새벽배송] 08:18 154
3071534 이슈 중소기업 갤러리에 올라온 아동학대 썰 21 08:16 1,830
3071533 기사/뉴스 "하이닉스처럼 10% 요구했으면 회사도 반대 못 했을 것" 내부 비판 또 등장 12 08:15 1,215
3071532 이슈 코르티스 레드레드 멜론 출근길 탑백 1위 7 08:15 427
3071531 기사/뉴스 “조진웅 소년범 전력”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14 08:13 1,416
3071530 기사/뉴스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08:11 397
3071529 기사/뉴스 트럼프 "내일로 예정된 이란 공격 하지 말라고 軍에 지시" 08:11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