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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이때싶 식민사관에 대해 알아보자
995 6
2026.05.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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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없는 이유는 더쿠 이미지 안뜸 이슈 때문임)

(아 왜 이미지 안 올라가냐고!!)



일제 식민사관이란? 


일본 제국이 조선을 식민지로 삼는 과정에서 일본 제국의 우월함을 강조하고 조선에 대한 침략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퍼트린 사관이다.


일제가 만든 조선사 편수회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한 편찬 사업의 결과 <조선사>라는 역사책이 발행됨 

이때 참여한 인물은 최남선 이능화 현채 등. (최남선은 식민 초기 저항문학을 했던 걸로 유명한데 나중에 변절함)


크게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타율성론 


조선은 역사적으로 한 번도 자주적으로 발전한 적이 없다는 이론이다.

전근대 시기에는 중국의 지배 아래 선진문물을 수용해왔고 

근대 이후로는 그 역할을 일본이 하겠다는 식으로 식민 지배를 정당화 함 


2. 정체성론 


타율성론에 근거하여 조선은 스스로 발전한 적이 없으므로 

19세기 후반 시점에도 전근대(고대노예제) 시절에서 벗어난 적이 없음 

따라서 일본이 근대화를 통한 사회 발전을 해주겠다는 것 

(근거 자체는 마르크스가 주장한 보편적 역사발전 단계를 근거로 함)


3. 당파성론 


조선은 늘 민족 특성상 분열 속성을 가지고 있어 항상 내분하여 싸운다는 이론.

이것은 조선의 붕당정치를 폄훼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이론임 

붕당정치를 나쁘게만 보는 경우가 있는데 식민사관의 영향이라고 보면 됨.


의도 자체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가장 좋은 해결방안을 선별해내기 위함이었음 => 조금 다르지만 현재 우리 민주주의에서 다당제를 규정하는 이유와 동일 


조선 후기에 당파싸움 때문에 부정적인 면모가 강조되는 측면은 있으나 제도 자체로만 보면 나쁜 건 아니라는 말 ㅇㅇ(그 유명한 예송논쟁도 명분은 충분했음)



다들 한능검 준비하고 있으면 rg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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