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고우림은 김연아가 특별히 관리해주는 게 있냐는 질문에 "제가 비타민을 잘 안 챙겨 먹는다. 늘 먹으라고 갖다준다. 잊고 안 먹고 나가면 '왜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었냐'고 한다"고 말했다.
강남은 이에 "비슷하다"며 "항상 비타민을 챙겨준다. 전 먹기 싫으니까 저쪽에 있으면 상화 씨가 저한테 던지더라. 전 자연스럽게 (받아)먹는다. 서울에서 제일 잘 받아먹는 사람이다. 나 너무 잘 먹는다. 조그마한 비타민도 다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51806065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