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더러워서 안가"
39,259 455
2026.05.18 15:50
39,259 455
송 원내대표 간담회 후 기자들과 티타임 때 발언...공개 석상에서도 "정상적 국민은 국힘 지지해 달라"


[곽우신, 박수림 기자]

이미지 크게 보기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남소연

[기사 보강 : 18일 오후 3시 24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18일, 광주 방문 여부를 묻는 말에 "더러워서 안 간다"라고 답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같은 날 광주광역시 5.18 민주광장에서 진행되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고 서울에 남아있던 당 '투톱' 중 한 명이 광주 비하로 해석될 수 있는 '막말'을 한 셈이다. 기자간담회 후 티타임 때 나온 표현이지만 파장이 예상된다.


장동혁 광주 방문 관련 질문에 "어떤 상황 생길지 몰라... " 웃으며 답변


송 원내대표는 18일 오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국회에서 일부 기자들과 티타임 시간을 가졌다. 공식적인 간담회 모두발언과 질의응답이 끝난 뒤, 송 원내대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와 음료가 올라온 자리였다. 언론사 카메라 전원은 껐지만, 명시적으로 원내대표실에서 '오프 더 레코드(비보도)' 제한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 자리에서 송 원내대표는 선거 현장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내가 가는 현장은 전부 다 '와' 한다"라며 "우리가 갔는데 거기서 '이씨' 이러는 장소를 갔겠느냐?"라고 되물었다. 이어 "심지어 광주를 가더라도 데모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 지지자들도 있으니까 거기서도 막 이렇게(지지) 할 텐데"라고 말했다.


어느 현장을 가든, 당 지지자들이 오기 때문에 피부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해석된다.


https://v.daum.net/v/20260518151300368

목록 스크랩 (0)
댓글 4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55 05.18 12,22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6,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9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792 유머 맘 상한 강아지 달래는 법 12:18 8
3071791 기사/뉴스 [T포토] 박경림 '청색으로 완성한 패션' (유재석캠프) 12:17 124
3071790 이슈 다큐 사이비헌터 오늘 공개 1 12:17 96
3071789 이슈 "5.18은 폭동이에요, 대머리 아저씨" 라는 DM을 받은 가수 하림 1 12:16 669
3071788 이슈 내향인이라고 해서 다 실내를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12 12:15 404
3071787 이슈 전주 얼티밋 뮤직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8 12:12 601
3071786 유머 어떤 만화책의 의문의 페이지.twt 5 12:12 600
3071785 유머 오늘자 신분제 제대로 느껴지는 역사왜곡 드라마 <대군부인> 상황 45 12:12 2,027
3071784 이슈 바비브라운 퇴사하고 세컨 브랜드도 미국에서 초대박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브라운 5 12:11 1,046
3071783 정보 anan(앙앙) No.2500 스페셜 에디션 표지 - BTS(방탄소년단) 3 12:08 657
3071782 유머 님들은 우주소녀 데뷔조 떨어진 것도 서러운데 스타쉽이 보톡스 한방 안 놔주고 날 것 그대로 프듀 내보내면 어떨 것 같아?.twt 33 12:06 1,950
3071781 이슈 포맨트와 함께 할 모델은 누구일까요?👀 9 12:05 577
3071780 기사/뉴스 문원 "신지에게 엄청 미안…더 잘 할 수 밖에" (남의 집 귀한 가족') 3 12:04 553
3071779 이슈 삼성전자 상무 출신에게 "생산직이라 잘 모를텐데" 21 12:04 1,992
3071778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감독이 잘했다는 건 아닌데 감독 나와서 욕쳐먹는 동안 배우들은 웃으며 스케돌고 방송국은 재방돌리고 팝업열고 342 12:03 11,263
3071777 유머 @ : 만약 온 세상이 너의 적이 된다면... 2 12:02 430
3071776 기사/뉴스 ‘더트롯쇼’ 임창정, 성민과 완벽 듀엣…트로트 애정까지 화제 3 12:02 190
307177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5 12:01 259
3071774 유머 나... 어제 건대에서 어떤 남자 발 밟았는데 중국인인거야 28 12:00 3,576
3071773 유머 설거지가 힘들지 않게 되는 날.jpg 6 12:00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