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이유·변우석도 안 하는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이재원도 결국 취소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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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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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관계자는 18일 마이데일리에 "현재 작품을 둘러싼 여론과 상황을 무겁게 인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배우가 개인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작품 전체와 시청자분들께 조심스럽고 누를 끼칠수 있단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역시 작품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며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하 스튜디오 유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유후입니다.
현재 작품을 둘러싼 여론과 상황을 무겁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배우가 개인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작품 전체와 시청자분들께 조심스럽고 누를 끼칠수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역시 작품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있으며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이번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aver.me/GsBjYM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