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컴퍼니는 일본의 여행 예약 플랫폼인 ‘리럭스’를 운영하는 ‘로코 파트너스’의 지분 전체를 인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럭스는 고급 호텔과 리조트, 료칸 부문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회원 380만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어때컴퍼니는 리럭스에 한국 여행 상품을 연동하고, 리럭스의 고급 일본 숙박 상품을 여기어때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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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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