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남 첫 코스트코 순천에 들어선다
1,849 14
2026.05.18 13:50
1,849 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6567?sid=102

 

내년 착공해 2028년 문 열어

광주·전남 첫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서는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지구 전경. /순천시

광주·전남 첫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서는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지구 전경. /순천시
전남 순천시는 ‘코스트코 코리아’가 해룡면 선월지구에 유료 회원제 창고형 대형 마트인 ‘코스트코 순천점’을 짓기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투자 협약(MOU)을 맺은 이후 8개월 만이다. 순천점은 광주·전남 지역 첫 번째이자 전국 22번째 매장이다. 전북에선 익산점이 2027년 첫 입점을 앞두고 있다. 2027년 착공, 2028년 하반기 준공·개점이 목표다. 순천시는 신규 고용 250여 명, 연간 1300만명 이상의 생활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는 2010년대에도 코스트코 유치를 추진했으나, 일부 주민의 반발과 인허가 문제 등으로 2016년 점포 입점이 최종 무산됐다. 그러나 광주·전남에도 대형 유통 시설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에 입점이 확정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제 지역 주민들이 코스트코를 찾아 대전이나 세종까지 갈 필요가 없게 됐다”며 “다른 기업의 추가 투자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04 00:05 6,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2,0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88 이슈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 16:54 2
3070987 이슈 키키,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 16:53 57
3070986 기사/뉴스 [단독] 8000P에 ‘부의 효과’ 확산…초고가 소비 늘었다 2 16:52 141
3070985 기사/뉴스 '99년 화재 참사' 씨랜드 운영자의 소름 끼치는 근황 13 16:50 1,578
3070984 이슈 완주군에서 진행될 예정인 <21세기 대군부인> 스토리 투어 15 16:50 816
3070983 기사/뉴스 청춘으로 이끄는 밴드 루시, 2만5000명 떼창 속 KSPO돔서 '개화'(종합) 16:46 158
3070982 이슈 마냥 비꼬는게 이해 안가는 하이브, 아일릿 - 렉카 판결문 다른 부분 52 16:46 1,613
3070981 이슈 중년 1인가구 소득별 삶의 만족도 10 16:46 1,305
3070980 이슈 동북공정 드라마 취소 없이 그대로 팝업 이벤트 강행하는 더 현대 9 16:44 1,184
3070979 유머 1년간 다이어트한다고 단골카페들 싹 끊고 35키로 감량 성공해서 오랜만에 예전에 자주갔던 카페에 왔는데 2 16:44 1,365
3070978 유머 회계팀에서 온 남자랑 커피 마시러 나갔어요. 캐주얼한 첫 데이트였죠. 저는 스탠다드 라떼를 주문했고, 그는 드립 커피를 시켰어요. 그가 "내가 낼게, 신경 쓰지 마"라고 하면서 꼭 계산하겠다고 했어요. 총 $4.50였어요. 다음 날 아침, 이메일 알림으로 눈을 떴어요. 그가 Date_Expenses_Itemized.xlsx라는 제목의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보내왔더군요. 15 16:43 3,073
3070977 이슈 놀랍게도 실존하는 정당 3 16:42 1,132
3070976 이슈 직관적이면서 무서운 한국 살충제 이름들 25 16:41 1,582
3070975 이슈 한국식 시위 응원봉이 일본에도 그대로 전파, 일본반응 17 16:40 1,885
3070974 이슈 역사왜곡 논란 <대군부인> 내일 팝업 오픈 앞두고 사과문 올린 아이유, 변우석 32 16:40 1,868
3070973 정보 이때싶 식민사관에 대해 알아보자 4 16:40 320
3070972 이슈 오늘 오후 6시 컴백하는 있지(ITZY) 'MOTTO' KBS 심의에 나온 뮤비 내용 2 16:40 466
3070971 유머 양봉업하는 가족이 반려견을 지키는 방법 ㅋㅋㅋ 3 16:40 944
3070970 기사/뉴스 “팔려고 찍냐고 욕해도”…홍현희, ‘팔이피플’ 오명에 해명 17 16:39 1,692
3070969 유머 1살반 애기손님의 마음을 영원히 모를 카페사장 4 16:37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