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 공부 많이 한 분들의 대표인 노조는 얼마나 공부를 했냐....
2.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3. "사측, 실적 규모 거짓말"···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중노위 중재회의 녹음 파일' 공개 파장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
4. 한국 노총과 민주노총 `아. 교섭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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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조들도 상대 안한다고 하고, 정부가 중재하겠다는것도 공개해서 모욕하고, 사측과는 끝까지 가보자고 하고.
어떻게 수습할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