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모두 다 무시하고 개썅마이웨이 중인 삼성 노조
3,098 31
2026.05.18 12:58
3,098 31

1.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장은 하청업체와도 성과를 나눠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에 대해

 

정규직은 공부도 많이 한 분들이고, 입사할 때 채용 조건이 달랐는데 일률적으로 같은 선에서 봐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
 

.... 공부 많이 한 분들의 대표인 노조는 얼마나 공부를 했냐....

 

2.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69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매일 노동뉴스 기자 "하청이나 협력사와 연대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뒤따른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그런 지적도 많이 듣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 노동자를 대표하는 노조다. 우리의 요구를 관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830
 

 

최승호 노조 위원장. "하청 노조에서 몇 번 연락이 오긴 했는데 삼성전자 근로자를 위해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일단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하청 노조가 원한다면 원청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면 될 일이다"

 

 

3. "사측, 실적 규모 거짓말"···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중노위 중재회의 녹음 파일' 공개 파장

 

https://news.nate.com/view/20260515n15379

 

경향신문 

 

"성과급을 둘러싼 대치 속에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했다. 총파업에 앞서 사측의 교섭 태도를 지적하기 위한 기싸움 성격의 행보로 보이나, 노조가 정부 중재로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 내용을 무단 녹취·공개한 것을 놓고 파장이 일고 있다.
"

 

 

4. 한국 노총과 민주노총 `아. 교섭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257662.html

민주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노사 관계에서 노조가 사용자를 상대로 우위를 차지하려면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할 수 없다.민적 공감대 속에서 명분을 갖고 가야 장기적으로 이득이 된다”며 “삼성전자 노조도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해야 한다"

한국노총 소속 노조 관계자는 “삼성 노조의 주축이 된 초기업 노조는 상급 단체 활동에 거부감을 가진 이들이 모인 조직”이라며 “노조 활동으로 세를 불렸다기보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의 높은 성과급을 계기로 (반발이 커져) 조합원이 급증했다”

 

 

..... 

 

기존 노조들도 상대 안한다고 하고, 정부가 중재하겠다는것도 공개해서 모욕하고, 사측과는 끝까지 가보자고 하고. 

 

어떻게 수습할 생각일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447 00:05 9,5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772 유머 고유가피해지원금 제일 어이없는 기준.JPG 13:39 163
3070771 이슈 [역사] 조선도 만세 불렀다니까? 뭔 천세냐고 13:38 276
3070770 유머 박은영 결혼식에서 우는(?) 손종원 4 13:38 702
3070769 이슈 산에 갔다가 눈도 못뜬 아기다람쥐 만난 사람🐿️🐿️🐿️ 2 13:37 174
3070768 이슈 눈물로 고개 숙인 아이유…누가 그녀에게 함부로 돌을 던질 수 있나 31 13:37 633
3070767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노조 변호인 “법원 결정 존중…21일 쟁의할 것” 13:37 121
3070766 이슈 스타벅스 탱크데이 기획전 페이지 내려감 31 13:36 1,001
3070765 기사/뉴스 환자는 휠체어에, 중국 동포 간병인은 침대서 쿨쿨?... "통제 어려워" 4 13:35 342
3070764 기사/뉴스 [공식] 서현우, ‘범죄도시5’ 합류…천만 시리즈 새 얼굴 7 13:34 827
3070763 기사/뉴스 "2030 일 안해” 일침한 장동민, 정작 본인 회사는 ‘경력 only’ 신입 패싱 논란 11 13:32 781
3070762 유머 김신영의 어른 싸이퍼 10 13:30 720
3070761 이슈 구하기 어렵다는 신발 브랜드 38 13:29 3,116
3070760 기사/뉴스 아이유 “다 내 잘못” 눈물의 사과… ‘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종영 191 13:29 8,540
3070759 이슈 타임캡슐을 묻은 졸업생들을 찾는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 4 13:29 847
3070758 이슈 스벅 이벤트 펨코반응 12 13:28 1,787
3070757 기사/뉴스 [공식] YG 측 "빅뱅 팬클럽 V.I.P 6기 모집..콘서트 티켓 선예매 혜택" 3 13:28 584
3070756 기사/뉴스 30대 음주운전에 2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7 13:27 1,051
3070755 이슈 실시간 스타벅스 이벤트 문구 수정됨 . jpg 39 13:27 2,578
3070754 이슈 어느 신문사 기자들의 사직서.jpg 2 13:26 925
3070753 이슈 엄청나게 다이어트 후 기안84 다시 만난 강미나 4 13:2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