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앞두고 민주의밤 보내는 광주 시민들과



윤어게인 외치는 시위대들이 한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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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 흘린 공간에서 시위하는 윤어게인 시위대보고
오월어머니회에서 화나서 두차례 충돌
일어날뻔 했으나 경찰들이 중간에 중재함
ㅊㅊ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48554?svc=cafeapp






윤어게인 외치는 시위대들이 한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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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 흘린 공간에서 시위하는 윤어게인 시위대보고
오월어머니회에서 화나서 두차례 충돌
일어날뻔 했으나 경찰들이 중간에 중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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