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각종 루머에 휩싸인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7, 신동현)이 폭로를 예고했다.
18일 MC몽은 자신의 SNS에 "기자분들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 하겠다"라며 이날 오후 8시 SNS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MC몽은 MBC 시사 프로그램 'PD 수첩' 측이 어떤 인물과 결탁해 취재하고 있는지 밝히겠다며 "건설업자 차 회장을 비롯한 그 무리들, 그와 관련된 연예인들까지 폭로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MC몽은 지난해 건강 이상, 유학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 총괄 프로듀서에서 물러난 바 있다. 이후 불륜설, 성매매 의혹, 수면제 대리 처방 등 연이어 구설에 휘말렸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분노, 강경 대응을 예고해 왔다.
각종 논란에 휩싸인 MC몽이 이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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