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흥행불패’ 박지훈, 결국 일냈다…‘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2,024 44
2026.05.18 12:22
2,024 44
GpWqAu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흥행 속도가 매섭다. 드라마는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초기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공개 직후 믿고 보는 배우진, 재밌는 요소들이 빠른 입소문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신규 이용자 유입을 견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저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그런 가운데 오늘(18일) 국내외 글로벌에서 공개될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 앞에 그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아기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 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분)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본 두 사람조차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이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불현듯 나타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어쩌면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킥이 강성재의 레시피에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성재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박지훈이 달콤한 포상과 매콤한 불호령 중 무엇을 받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61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94 00:05 5,0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826 유머 리즈시절 유래의 주인공이 한국와서 리즈시절 얘기듣는 세상이라니 심지어 예전부터 알았대 14:17 289
3070825 이슈 경주월드에서 만만하게 봤다가 큰코 다칠 수 있는 관람차 2 14:16 150
3070824 기사/뉴스 진상 민원에 당국·교사 ‘눈치’만… 뛰놀지 못하는 아이들 [심층기획-운동장을 빼앗긴 아이들] 1 14:16 37
3070823 이슈 시민 한 명이 500건 민원 폭탄...jpg 6 14:16 420
3070822 유머 ㅅㅈㅎ 요즘 내 마인드 14:15 187
3070821 이슈 🔥화제성 1위🔥 연쇄 살인범의 폭주가 시작됐다.. 숨막히는 전개로 시청자 가슴 졸이는 개꿀잼 드라마😱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 《허수아비》ㅣ【EP.01~04 l 하이라이트】 3 14:15 64
3070820 기사/뉴스 국세청 체납관리단 근로자 5500명 모집.. 7월 출격 11 14:15 483
3070819 이슈 일본정부가 560억을 투자해 진행한 사업 (현재진행형) 6 14:14 530
3070818 기사/뉴스 윤보미 결혼식 모두 모인 에이핑크…손나은만 안 왔다 13 14:14 636
3070817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재반려에 “검찰 의견 존중, 재신청 여부 검토” 1 14:13 86
3070816 이슈 영진위가 아가씨를 오스카 외국어영화상에 출품하지 않은 이유 24 14:12 1,227
3070815 유머 남자들 기싸움도 풍자한 snl 피부과 ㅋㅋㅋ 3 14:12 950
3070814 기사/뉴스 '양도세 중과유예' 끝난 서울 집값 다시 들썩이나…매매·전세·월세 ‘불안’ 1 14:12 63
3070813 이슈 참치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갈린다는 최애 부위…jpg 5 14:11 312
3070812 정보 고무줄 달린 침대시트 접는 방법 12 14:10 689
3070811 정보 <피의 게임X> 출연진 예측에 성공한 단 한 분께 현금 100만원을 드립니다. 9 14:09 531
3070810 기사/뉴스 '혼술' 남편 소주에 약물 60정 빻아 넣었다…살해 노린 두 여성 5 14:08 609
3070809 이슈 일본에서 풍자가 멋지다고 알티타는 그림 3 14:08 1,192
3070808 이슈 집안일 기획노동은 남녀의 뇌구조 차이가 아니다 19 14:07 1,257
3070807 유머 ???:ㅅㅂ 일본인이 달고나 발음 할수 있을거같냐 다루고나 이러지 12 14:06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