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흥행불패’ 박지훈, 결국 일냈다…‘취사병’ 최근 3년 티빙 드라마 최고 흥행 기록
1,947 42
2026.05.18 12:22
1,947 42
GpWqAu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박지훈 주연의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흥행 속도가 매섭다. 드라마는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초기 화력을 입증했다.

특히 공개 직후 믿고 보는 배우진, 재밌는 요소들이 빠른 입소문과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며 신규 이용자 유입을 견인,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의 저력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그런 가운데 오늘(18일) 국내외 글로벌에서 공개될 3화에서는 강림소초에 북한 주민이 발을 들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 앞에 그의 입맛을 만족시켜야 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며 또 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지시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게 된 강성재는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에게 제공한 성게알 미역국이 알레르기 사태로 번지면서 보직 변경 위기를 맞았다. 이 일로 평화로운 군 생활이 최우선인 황석호에게 하루빨리 정리해야 할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제 막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강성재는 황석호에게 진심이 담긴 요리를 대접하는 방식으로 취사병으로서 계속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황석호가 이를 단호하게 묵살하면서 반강제적으로 요리사의 길을 멈추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사병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강성재 앞에 북한 주민이라는 뜻밖의 마지막 손님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주민과 마주한 아기 취사병 강성재는 믿기지 않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타공인 군 생활 베테랑 황석호와 행보관 박재영(윤경호분)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 본 두 사람조차 눈 앞에 펼쳐진 생경한 상황에 놀란 듯 얼어붙은 표정이다.

이처럼 강성재는 강림소초에 불현듯 나타난 북한 주민으로 인해 군생활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게 될 예정이다. 어쩌면 북한 주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킥이 강성재의 레시피에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성재의 요리 활약이 군부대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박지훈이 달콤한 포상과 매콤한 불호령 중 무엇을 받게 될지, 그 결과는 오늘(18일)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6115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454 00:05 9,6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1,4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797 이슈 현재 '아이유 사과' 검색하면 나온다는 기사들 13 13:54 850
3070796 정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총리 김민석과 20대 청년 김민석 1 13:54 129
3070795 유머 지난 주 일본에서 품절대란 난 마이멜로디 마스코트.jpg 13 13:52 953
3070794 이슈 일안하는 2030 쉬었음청년 저격한 장동민 근황 13 13:52 928
3070793 정보 구부러지는 관절에 반창고를 붙일때의 팁 2 13:51 446
3070792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조 “법원 결정 존중...21일 총파업 예정대로” 25 13:51 929
3070791 기사/뉴스 전남 첫 코스트코 순천에 들어선다 9 13:50 455
3070790 이슈 아이유 차 마시는 장면, "알고 보니 중국식 다도법".jpg 10 13:50 803
3070789 이슈 같은 화면에 잡힌 키 큰 나인우 윤균상 12 13:49 990
3070788 이슈 [오피셜] 키움 브룩스 웨이버공시, 케스턴 히우라 영입 7 13:49 233
3070787 이슈 오늘 올라왔다는 시급 25만원 하루 4시간 단기알바 8 13:49 1,629
3070786 기사/뉴스 채리나 "나 이제 괜찮다!"…시험관 실패 딛고 전한 뭉클한 진심 (사이다) 13:48 316
3070785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내일(19일) 입장 밝힐까…“인터뷰 예정대로 진행” 10 13:48 338
3070784 기사/뉴스 "이러다 대기업 다 떠난다"…재계, 파업 리스크에 공장 해외 이전 우려 3 13:48 268
3070783 기사/뉴스 구명조끼 없었나…양양 바다에서 스노쿨링하던 40대 익사 2 13:47 613
3070782 기사/뉴스 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도 긴급 수정 "혼란 끼쳐 죄송" 27 13:47 716
3070781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불청구 사유 분석해 재신청 여부 검토" 3 13:47 117
3070780 이슈 "유해한 남성성이 여성을 해하고 전쟁을 일으킨다" 6 13:47 733
3070779 이슈 하루차이로 갭 미쳤다는 실시간 방탄소년단 진 비주얼 13 13:45 747
3070778 기사/뉴스 “연예인 불법 도박 다 깐다”…MC몽, 라이브 예고에 연예계 긴장 8 13:45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