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규리 “씨야 데뷔 20주년 재결합, 중간에 오해 多…행사 MR 빌리다 이야기”(라디오쇼)
402 0
2026.05.18 12:11
402 0
mfImwi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데뷔 20주년 재결합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5월 1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박명수의 휘낭시에'로 꾸며져 그룹 씨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뀌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남규리, 김연지이보람 세 분을 모셨다"라고 씨야를 소개했다. 씨야는 "공식적인 활동은 3월 중순부터 시작했다. 만난 건 그전에 만났다. 같이 활동을 공식적으로 하게 된 건 3월이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재결합에도 우여곡절이 있었다고"라고 했다. 씨야는 "많았다. 그전에 '슈가맨'을 준비하다가 재결합이 무산됐다. 그 이후로는 '어렵나 보다'라고 생각했다. 또 회사가 다르다 보니 포기하고 있었는데 데뷔 20주년이다 보니 마음을 모아서 해보자고 했다. 그래서 이야기가 잘 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규리는 "20주년이 넘게 되면 명분이 없을 것 같았다. 정말 이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다 동의하자'고 했다. (그전에) 제의를 받았을 때 각자 회사로 이야기가 들어가서 저희한테 오기까지 디테일하지 않아 오해가 쌓였었다. 그런 제안들이 왔다가 무산이 됐다가 우연한 계기로 제가 보람이한테 행사 MR을 빌리려고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한테는 오래된 노래여서 MR이 없었다. 저는 행사를 작년부터 시작했다. 오래된 노래다 보니 MR을 구하기가 힘들더라. 행사에서 꼭 씨야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그래서 보람이한테 행사가 다음 날인데 밤 12시에 전화를 했다"고 덧붙였다.

남규리는 "보람이가 흔쾌히 빌려줬고 그걸 계기로 '밥 살게' 하면서 초고속으로 만나게 됐다. 그때는 씨야 20주년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밥 먹으면서 이야기하다 보니 제안받았을 때 중간에 오해들이 많았더라. 그래서 한 번에 풀리면서 '연지도 만나보자'라고 해서 셋이서 만나서 20주년을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를 했다. 의외로 금방 금방 했다. 서로 원했는데 전달받는 과정이 있어서 오해가 쌓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523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05 00:05 6,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7,5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2,0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999 이슈 임성한 팬들 앵간한 어그로에는 끌리지도 않는거 ㅈㄴ웃김 5 17:02 644
3070998 정치 송언석 "이번 선거 그냥 넘어가면 대한민국 망해…독재국가 된다" 4 17:02 139
3070997 이슈 인천-도쿄 왕복 많이 해 본 사람은 한 번쯤 타본 항공사 11 17:02 807
3070996 이슈 [릴레이댄스] Billlie 빌리 - WORK (4K) 1 17:01 58
307099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3 17:01 401
3070994 기사/뉴스 “현금 11억 없으면 당첨 무의미”… 청약통장 5개월새 26만명 줄었다 23 16:58 1,184
3070993 이슈 빌리(Billlie) 'WORK' 멜론 일간 추이 9 16:58 347
3070992 이슈 소라와 진경... 홍진경 프랑스 파리에서 첫 모델 오디션 본 결과........JPG 29 16:57 2,252
3070991 유머 사회생활은 정준하처럼ㅋㅋㅋ 2 16:56 502
3070990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출판사에서 올린 정정페이지 54 16:54 2,780
3070989 이슈 "역사학계를 존중해 주기 바란다. 배우들의 출연료는 몇 억을 아낌없이 지불하면서 역사 고증 비용은 몇 십만으로 왜 퉁치려 하시는지. 왜 그리도 아까워하시는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고증에 드는 시간은 왜 그리도 무시하시는지" 15 16:54 1,027
3070988 이슈 키키,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 16:53 265
3070987 기사/뉴스 [단독] 8000P에 ‘부의 효과’ 확산…초고가 소비 늘었다 6 16:52 743
3070986 기사/뉴스 '99년 화재 참사' 씨랜드 운영자의 소름 끼치는 근황 26 16:50 3,361
3070985 이슈 완주군에서 진행될 예정인 <21세기 대군부인> 스토리 투어 44 16:50 1,831
3070984 기사/뉴스 청춘으로 이끄는 밴드 루시, 2만5000명 떼창 속 KSPO돔서 '개화'(종합) 2 16:46 251
3070983 이슈 마냥 비꼬는게 이해 안가는 하이브, 아일릿 - 렉카 판결문 다른 부분 163 16:46 8,148
3070982 이슈 중년 1인가구 소득별 삶의 만족도 16 16:46 2,536
3070981 이슈 동북공정 드라마 취소 없이 그대로 팝업 이벤트 강행하는 더 현대 16 16:44 1,772
3070980 유머 1년간 다이어트한다고 단골카페들 싹 끊고 35키로 감량 성공해서 오랜만에 예전에 자주갔던 카페에 왔는데 7 16:44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