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자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분위기 (호프팀)
2,221 3
2026.05.18 10:29
2,221 3

AspnYJ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 '호프'의 레드카펫 행사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진행됐다.

 

나홍진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나홍진 감독은 긴장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취재진의 포즈 요청에 쑥스러운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호프'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전 세계 각국의 취재진들과도 만난다. '호프' 팀은 다음 날인 19일 공식 포토콜 및 기자회견을 연다.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호포항 출장소장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고,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로는 약 4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란 아스가르 파르하디 등과 황금종려상에 도전한다.

nplPtg

zZAklL

LVYNTp

gSBbQz

ZMHKJM

EIjIoS

EtLdln

qvMzNa

tCiVFA

DgLAji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76 00:05 4,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612 유머 아니 저출생이 왜 2030의 숙제임...? 고령화시대라고 7080 죽으라고 안하잖야 11:31 161
3070611 이슈 올시즌 네덜란드 에리디비시에서 득점왕이라는 일본인 11:31 32
3070610 정치 文, 조국 SNS에 30여 차례 '좋아요'...윤건영 "지지 특정한 것 아냐" 3 11:30 52
3070609 유머 의외로 변신 못하는 마법소녀 6 11:30 199
3070608 정치 [속보] 李, 취임 후 첫 5·18 기념식 참석…"오월 영령들, 12·3 밤 오늘의 산 자들 구했다" 1 11:27 243
3070607 이슈 삼전 파업을 바라보는 킹차 갓무직 13 11:27 1,188
3070606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전자 노조에 제동…파업 범위 위반 시 ‘하루 1억’ 배상 6 11:26 727
3070605 이슈 MC몽 인스타그램 업뎃 15 11:26 1,379
3070604 이슈 큰별쌤 최태성 21세기대군부인 관련 인스타 업데이트 139 11:24 7,649
3070603 이슈 리센느 일본인 멤버 미나미의 한국어 잘하는법 10 11:23 352
3070602 이슈 노정의, 박유호(아역) 인스타 두산베어스 시구사진 5 11:21 798
3070601 기사/뉴스 [단독] "배달 기사입니다"…헬멧 쓰고 피자와 치킨 상습 절도 30대 검거 3 11:19 681
3070600 이슈 대기업 다니면서 느끼는 빈부격차 10 11:17 2,085
3070599 유머 황제의 딸 28년후 10 11:15 1,388
3070598 유머 식품을 이름표에 맞추지않음 3 11:14 715
3070597 유머 대학원생에게 계속 암살시도하는 이창섭 1 11:14 559
3070596 기사/뉴스 쯔양 식비, 제작진 5배…'쯔양몇끼' 박명수·정준하 넋나간 포스터 공개 37 11:13 1,994
3070595 기사/뉴스 뿔난 삼성맨들 "中에 기술 유출" "의사처럼 줄사직" 엄포...반응 싸늘 44 11:12 1,624
3070594 기사/뉴스 “증시 급락 놀랐지? 좀 더 줄게 돌아와”…은행 예금금리 줄인상 41 11:12 1,659
3070593 기사/뉴스 [1보] 삼성전자 노조 파업에 제동…법원 “안전시설·보안작업 정상 유지해야” 2 11:12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