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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이란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남을것”…네타냐후와도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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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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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 거론하며 종전안 양보 압박
오는 19일 백악관서 안보팀 소집해 군사옵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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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방중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란 공격 재개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이란에 합의 가능한 종전안을 신속히 내놓으라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에 시간이 얼마 없다”며 “서둘러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그들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신화통신 등 외신들은 이날 이란 국영TV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와 전화로 이란 공격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행보는 이란에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의 종전안을 신속히 내놓을 것을 재촉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강도 높은 군사작전을 벌일 수 있다는 압박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도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더 나은 협상안을 가져오지 않으면 이전보다 강력하게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상황실에 안보팀을 소집해 대이란 군사옵션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181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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