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동주 소속사, "매우 무책임한 행동…신뢰 회복 불가" 황당 심경
7,139 5
2026.05.18 00:56
7,139 5

sXTpIa

 

17일 매니지먼트 더블유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소속 배우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당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번 사안에 대해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잠적 논란에 이어 휴대폰 해킹 피해를 호소했던 장동주는 매니지먼트 더블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15일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30억 원을 갚았지만, 아직 8억 원의 빚이 남아 있다.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은 하지 않겠다"며 "배우를 할 수는 있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제 연기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63230&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1 00:05 20,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3,0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5,7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8,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6,6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4,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0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940 이슈 하이브에서 데뷔 확정이라는 트와이스 지효 막내여동생.jpg 14:32 34
3083939 기사/뉴스 굽네치킨, 순살 중량 100g 줄인다…‘가격은 그대로’ 8 14:31 169
3083938 유머 수행평가 도와주고 싶던 3천명의 이모들 ㅠ 19 14:29 1,153
3083937 이슈 12살에 등장해 유럽이 주목하던 소프라노였지만 25세에 요절한 파트리치아 야네치코바 3 14:27 664
3083936 이슈 BoA 보아 Digital Single 'Ain't No Hard Feelings' PLVE album 예약 판매 안내 3 14:26 211
3083935 유머 사상 최초 월드컵 경기와 NBA 파이널 경기를 모두 직관 할 팬이 있을 지 궁금 4 14:26 303
3083934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로 유독 가스 누출…7명 병원 이송 4 14:25 374
3083933 이슈 태양 2 14:24 283
3083932 기사/뉴스 20대 '쉬었음' 10명 중 3명은 대졸자…고학력 청년 고용난 심화 1 14:23 207
3083931 이슈 그린란드에서 발견된 두 바위사이에 끼인 순록의 해골 유골 13 14:22 1,592
3083930 기사/뉴스 허영만, 걸그룹 식사 예절에 버럭 “버릇들이 없구나” 호통 (백반기행)[결정적장면] 2 14:22 1,930
3083929 기사/뉴스 [속보] 소방 “한화에어로 사망자 6명에서 5명으로 정정…2명 중경상” 1 14:21 450
3083928 유머 근력운동은 공짜라서 좋다는 만화 용돈만세의 등장인물 9 14:21 1,001
3083927 이슈 악뮤 정규 4집 "개화" LP 예약 판매 안내 4 14:20 377
3083926 이슈 맘스터치 핫치즈밤 후기 11 14:20 1,487
3083925 기사/뉴스 [아이돌, 해체 그다음의 삶①] 연예계 밖 세상에 뛰어든 '前아이돌' 22 14:20 1,173
3083924 기사/뉴스 [속보] 한화 "소중한 직원 잃어 비통…머리 숙여 사죄" 7 14:18 1,650
3083923 이슈 코스피와는 반대로 곡소리 나고 있다는 코스닥 투자자들 29 14:17 1,923
3083922 유머 중국에서 4박5일 크루즈타고 이상한 선장파티에 초대받은 회사원 7 14:15 1,801
3083921 기사/뉴스 "고척돔 실패 반복 말라" KBO 레전드 10인이 선거 유세차에 오른 이유는? 22 14:14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