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전 수원FC 위민이 일방적인 통보를 들었다. 대한축구협회는 "AFC의 방침이니 수원FC 위민은 노보텔이 아닌 이비스 호텔로 가라"고 전달했다. 수원FC 위민 측은 일방적으로 사흘 전 이 소식을 듣고 반발했지만 협회는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항변했다. 이 지침이 AFC에서 협회로 내려온 건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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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 측은 미리 결정된 시설 좋은 노보텔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비스 호텔로 가게 됐다. 북한 팀인 내고향만 철통 경호를 받으며 시설 좋은 노보텔에서 지내게 됐다. AFC가 처음 숙소 배정을 할 때 양 측 호텔에서 한 팀씩 결승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틀어졌다. 일부에서는 수원FC 위민과 내고향 선수단이 한 호텔에 묵는 걸 꺼려해 AFC에 누군가 압력을 가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555#_enliple
통일부 큰일하셨다👏👏👏👏👏👏👏
통일부덕분에 우리나라선수들만 피해봄 고오오맙습니다^^
통일부가 정치부 기자들한테 극비사항( 북한관련 정보들) 유출해서 우리나라만 피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