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 울트라마라톤 조직위원회(조직위)가 '제4회 서울 한강 울트라마라톤 대회' 개최를 이틀 앞두고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행정의 횡포" 탓이라고 주장했으나, 서울시는 절차를 지키지 않은 조직위 책임이라고 반박했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조직위는 전날 밤 대회 연기를 공지했다. 동대문구청이 마라톤 출발지 사용 승인을 취소한 직후였다. 조직위는 "대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노력했지만, 행정기관의 비협조와 물리적 방해 속에 대회를 강행하면 큰 혼란이 예상된다는 판단하에 대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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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은 홈페이지 통해서 참가자 환불 신청받고 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