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中서 받은 건 다 버려"…트럼프 방중단, 기념품 전부 '쓰레기통행'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29178




vpMPMF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오르기 전 중국으로부터 받은 기념품 등을 모두 폐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MNNmvF
이번에 지급한 물품에 악성 코드나 도청 장치가 발견된 것은 아니지만 전자 기기 뿐 아니라 사소한 일상 물품에도 이 같은 장치들을 심을 수 있다고 우려했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과 러시아에는 훨씬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이번 방중에서도 대표단의 개인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됐고 사소한 기념품 하나까지 폐기됐다. 트럼프 대통령도 예외가 아니어서 중국 방문 기간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았다. 방중 기간 트럼프 대통령의 SNS 게시물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도 이 때문이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사이버 공격’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귀국길에서 열린 기내 기자 간담회에서 “시 주석은 우리(미국)가 중국에서 행한 공격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알다시피 그들이 하는 첩보활동을 우리도 엄청나게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83876?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근데 아기 강아지랑 아기 고양이는 왜이렇게 바들바들 떠는거야?
    • 05-17
    • 조회 86
    • 이슈
    • 아이오아이 김도연 갑자기 - '𝑆𝑢𝑑𝑑𝑒𝑛𝑙𝑦' 𝑖𝑛 𝐶𝑎𝑛𝑛𝑒𝑠
    • 05-17
    • 조회 78
    • 이슈
    • 이준영 하필 같이 나온 게스트 부국제 공주님이셔서 숨 턱턱 막혀하는 거 어캄 부담감에 죽어가고 있잖냐
    • 05-17
    • 조회 318
    • 이슈
    • 와이프 배고프대서 후딱 볶음밥 만들어주는 김강우
    • 05-17
    • 조회 485
    • 유머
    • 좀만 보고왔지만 넘 멋진 세종 낙화축제
    • 05-17
    • 조회 462
    • 이슈
    3
    • 나뭇잎 아래 태양빛이 동그란 이유
    • 05-17
    • 조회 604
    • 이슈
    6
    • 양봉에 종사하는 한 가족이, 이전에 몇 번 꿀벌에게 쏘인 개들을 위해 특별한 옷을 설계했고
    • 05-17
    • 조회 855
    • 이슈
    1
    •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회사 없애버려야"
    • 05-17
    • 조회 591
    • 기사/뉴스
    14
    • 먹다가 감격스러워서 트윗씀
    • 05-17
    • 조회 511
    • 이슈
    • 카라언니들 미스터 시작 전에두 이노래 모르는 사람 잇냐구하심
    • 05-17
    • 조회 732
    • 이슈
    2
    • 삑사리같다는 이야기 너무 많이 들어서 바꾼 설윤 애드립
    • 05-17
    • 조회 1317
    • 이슈
    13
    • 평일: 아제발 너무쉬고싶어... 그만 이제그만
    • 05-17
    • 조회 594
    • 이슈
    • '폭행 전과' 공세에 정원오 “장동혁, 자당 퇴출이나 걱정”
    • 05-17
    • 조회 163
    • 정치
    • 시작부터 울음 터진 양팀 선수 [우리동네 야구대장]
    • 05-17
    • 조회 781
    • 이슈
    3
    • 남편 데이트룩 골라준 아내
    • 05-17
    • 조회 1398
    • 유머
    5
    • 5년전 오늘 발매된, 프로미스나인 "WE GO"
    • 05-17
    • 조회 77
    • 이슈
    2
    • 1906년 미국인이 쓴 역사서 <대한제국 멸망사>의 놀랄만한 서문 | 역사스페셜
    • 05-17
    • 조회 664
    • 이슈
    11
    • 21세기, 어떤 빨갱이 탄생의 배경
    • 05-17
    • 조회 707
    • 유머
    3
    • 유재석의 사랑받는 말투특징
    • 05-17
    • 조회 2054
    • 이슈
    4
    • 본인 추천 킬링파트랑 딱 맞아떨어지는 의상 입은 오늘자 베이비몬스터 아현
    • 05-17
    • 조회 518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