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관련 가장 빠르게 이슈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회의원들한테 메일 뿌리기
지선앞두고 국회의원들 개예민해
뭐라도 하나 물려고 눈에 불을 키고 있음
이럴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위원들한테 메일 뿌리면 개빠름
바로 전화하고싶다고 보좌관들이 난리침.
이 사람들이 국감에서 난리치는 사람이기도 해. (문체부 장관도 이 사람 앞에서 호통 들어야한단 소리)
정당 안가리고 무조건 메일 쓰면 됨.
명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메일 주소>
김교흥(위원장) kimkh4u@naver.com
임오경(간사) lok0415@hanmail.net
박정하(간사) newwonju643@naver.com
김윤덕 ydkim22@naver.com
이기헌 lkh502503@gmail.com
조계원 gyewoncho@naver.com
김승수 kiminnotank@naver.com
이소희 gossoheego@naver.com
정연욱 assembly847@naver.com
조은희 gracecho1@naver.com
진종오 jinjongoh.official@gmail.com
김재원 jwk@rebuildingk.kr
손솔 solpower523@gmail.com
+) 메일 내용은 아래에서 참고!
https://theqoo.net/dyb/4204569282
https://theqoo.net/square/4206135959
2. 조선구마사때처럼 방송국 압박

3. 기타 참고사항
1) 엠비씨 02-789-0011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 02-398-7900
2) 콘진원에 정보공개청구 신청 https://www.open.go.kr/com/main/mainView.do
117. 무명의 더쿠 2026-05-17 20:15:13
콘진원에서 평가 기준이랑 대군부인 평가 내용 공개하고 평가 내용에 역사물일 때 역사에 대한 고증 여부는 왜 안 짚었는지 그리고 추후 제작 내용에 있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배상이나 지원금 반환에 대한 규정은 있는지 이런 것도 답 해야지..1년 조금 지났으니 대면 발표평가 내용은 다 남아있을 거임. 작감배는 솔직히 입장문 하나 내면 그만이고 진짜 뒤집어봐야할건 콘진원과 문체부가 국비로 국내외 OTT에 걸 목표로 IP를 안 놓고 있을 거면서도 역사물에 대해서 너무 안일했다는 거임. 대본을 4부까지만 제출한거라면 그 이후에 생긴 문제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책임을 질건지, 전체 대본을 제출한거라면 대체 누가 어떻게 평가를 했길래 이게 세금으로 만들어지는데 일조한건지 밝혀야 하고 문체부와 콘진원 명의로도 최소 입장문 하나는 나와야지. 해외에서는 이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픽션인지 분간을 안/못하고 있잖아. 이렇게 만들어지면 안되는 콘텐츠였다는 피셜이 나와야 됨
출처 : https://theqoo.net/dyb/4206714188